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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보니치테쵸 완벽가이드2019

    @호보니치테쵸 완벽가이드2019 호보니치테쵸사이트에 갔다가 소개가 되어 있길래, 올해도 구매를 했다. 소개하기 좋게 킨들버전으로 구매해서, 자주 보고 있다. 잡지는 페이퍼화이트보다는 역시 아이패드로 보면 편하다. 호보니치테초는 A6사이즈(오리지널)과 A5사이즈(카즈)사이즈로 나눌수 있다. A6는 105X148cm A5는 148X210cm 정도인데 카즌은 일반 공책크기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다. 1년을 한권으로도 구매가 가능하고, 1년을 2권으로 분권처리한 avac로도 구매할수 있다. 자세한 사이즈 비교는 링크참조 그 외에도 […]
  • 세일러의 프로페셔널 기어 21K 은장 만년필

    @albert bakker 십여자루의 만년필을 가지고 있는데, 만년필은 최하 6개월은 써봐야 그 만년필에 대해서 평가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를지 모르지만, 필기량이 하루에 A4 1/3 페이지도 안되는 나에게 있어서는 6개월 정도를 기점으로 좋고 나쁘고를 결정짓는 편이다. 작년에 구매했던 파이로트 캡리스 EF도 처음에는 별루였는데, 지금은 하이테크 0.3mm정도까지 나오는 세필의 부드러움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예전에 세일러 만년필을 […]
  • 비염때문에 진찰을 받다.

    2시에 예약은 했지만 언제나처럼 시간은 오버되서, 이 병원은 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려려니 해야한다. 일단 선생님한테 진찰 받고 검사를 쭉 진행하는데, 검사를 하는 순서는 착착 그리고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 말 잘들어야할것 같은 느낌임. 페기능 검사한다고 이상한 막대에 숨을 불어 넣고, 꽤 빡셈. 그리고 호흡기 치료하는곳에 가서 10분동안 약이든 기체 마시고, 다시 페량기능 검사!
  • 파이로트 CO&LU 그라파이트 샤프심

    일본의 유명 문구류 제조사에는 자사를 대표하는 샤프심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펜텔의 AIN, UNI의 나노다이아, 그리고 파이로트의 그라파이트.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플래티늄의 오레누 샤프심까지. 각 사의 샤프심을 쓰다보면 한가지 놀라운 사실을 접하게 되는데, 품질을 떠나서 각각 개성이 넘치는 샤프심이라는 점이다. 샤프심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써봐도 바로 그 차이를 알 수 있을 정도로 고유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 카페24에서 라이트세일로 워드프레스 호스팅 옮긴지 15일 경과기

    며칠 전에 AWS 서울리전 DNS서비스가 맛이 가서 난리가 났었는데. 라이트세일서비스는 괜찮았던 모양이다. 카페24에서는 호스팅 연장하라고, 매일 메일을 보내고 있지만 라이트세일에서 변경할 이유는 하나도 없을 것 같다. 체감속도로 2배이상의 속도가 나오고, 가격은 1/3인데 카페24로 돌아갈 이유는 1도 없을것 같다.
  • 이케아 광명점에 가서 식탁세트 구경하기

    광명 롯데프리미엄아웃랫에 갔다가 이케아에 다녀왔다. 프리미엄 아웃렛에 파타고니아가 있는걸 확인했는데. 개뿔 없었다. 아마 파주하고 이천에만 저렴하게 파는 파타가 있는듯 했다.
  • 2018. 06. 04 ~06. 07 북해도 일본여행기 2부 – 오타루 관광

    인천공항 제2터미널은 이번 여행 때 처음 가봤다. 최근에 대한항공으로만 여행을 가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올해는 비행기를 처음 타다보니, 2터미널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 1터미널에서 한참을 더 가는게 매우 충격적이었지만. 록시땅 핸드크림하고 수면크림 몇 개를 신라면세점에서 구매를 했는데, 면세점 물건 찾는곳에 사람이 너무 많았다. 중국사람 진짜 싫다.
  • UNI 쿠루토가 샤프펜슬 디즈니 한정판

    쿠루토가 샤프펜슬은 촉이 종이에 닿을때마다 9도씩 40번이 닿으면 샤프심이 한바퀴를 도는 구조로 되어있다. 내부에는 3개의 기어가 있어서 샤프펜슬에 가해지는 압력을 상하운동으로 바꾸게 되고 샤프심이 조금씩 돌아가는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다.
  • 카페24에서 아마존 라이트세일로 웹호스팅을 변경하다! (feat.워드프레스)

    또 돌고 돌아 연결된 담당자는 말이 너무 빨라서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스팅 비용이 한달에 11만원이나 하는 서비스였는데 느렸다. 전체 페이지를 https(ssl)로 하거나 조금 무거운 플러그인을 설치하거나 하면 사이트 뜨는 속도가 많이 느렸다. 일반적인 사이트 뜨는 속도도 느리긴 했지만 말이다.
  • 더 펜 2쇄가 나에게 주는 의미.

    저번달 말쯤에 더펜을 중쇄한다는 이야기를 출판사에서 전해들었다. 거의 2년만에 증쇄. 중쇄를 찍자!라는 만화나 드라마가 있듯이. 초판을 다 팔고 2판을 찍는건 쉬운일은 아니다. 국내에서는 일본보다 2판을 찍는 신간의 숫자가 더 적을것으로 추정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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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 I LOVE PENCIL에 대한 소개

    안녕하세요. 아이러브펜슬이라는 문구류 전문블로거를 운영하고 있는 ‘세릭’ 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평상시 물과 공기 같이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종종 잊고 살곤 합니다. 저는 문구류도 그런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말을 배우고 글씨를 쓰기 시작하면서 누구나 필기구 같은 문구류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죽기 전까지 우리들은 언제나 손에서 필기구를 지닌채 살고 있죠.

    손쉽게 구할 수 있어 그 소중함을 잘 알지 못하지만, 문구류는 우리의 생각과 말들을 잘 담아주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문구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지나쳐버리는 훌륭한 문구류들을 제 미천한 글솜씨와 사진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문구류를 사용하냐? 보다는 어떤 생각을 기록하고 그것을 잘 펼치냐가 더 중요하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문구류를 사용한다면 조금 더 좋은 이야기들이 탄생할 것이라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있는 리뷰들은 그런 지적 호기심을 가진 분들에게 자신에게 잘 맞는 문구류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널리 사용되면서 사람들은 아날로그의 여유로움과 감성을 더 많이 찾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들도 제 블로그에 오셔서 잠시 쉬어 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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