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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펜 2쇄를 찍다! 증쇄 성공!

    오늘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 메일이 하나 왔다. 그건 바로 더펜의 증쇄가 되었다는 소식! 설마 1쇄가 다 팔릴지 몰랐다. 거의 2년만에 증쇄인데 출판사에서는 앞으로도 더 팔릴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내가 쓴 책이지만 설마 국내에 이런 책을 돈내고 볼 사람이 더 있다고 생각….
  • [서평]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 오지은

    며칠전에 알라딘에서 오지은님의 신작 여행기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오늘 할일없이 서현에 갔다가 당연하듯이 문연곳이 없어서 그나마 문을 연 영풍문고에 들어갔다. 잠깐 책만보고 나와야지 했는데. 주차정산을 했더니 2,000원을 내라고 해서. 교보는 한시간 무료인데. 나쁜 영풍을 욕하면서 알라딘 보관함에 넣어두었던 책들을 보고 하나 구매를 했다. 그게 바로 오지은님의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라는 여행기다. 일단 촌스러운 책 […]
  • 팔로미노 블랙윙 602연필

    최근들어 고가의 연필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수입되지 않았던 연필들도 일부 온라인샵에서는 손쉽게 구매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연필에 대한 사용량이 줄어드는 요즘 새롭게 연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은 상당히 반길 부분이다. 일부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수입산 연필뿐만 아니라 국산 연필에도 새롭게 애정을 보이면서 제 2의 연필 전성기가 돌아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든다.
  • [서평] 진실의 10미터앞 | 진실의 너머에 있는 진실을 향해서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진실 너머의 진실이 있겠구나. 싶은 생각도 든다. 하지만 책에서도 작가의 문장에 따라가기 바쁜 나로써는 현실 세상의 진실을 쫒기에는 많이 부족한듯 하다. 그게 아니라면 세상은 책속의 세상보다는 조금 더 복잡하고 정답을 알려주는 작가가 없어서 그 진실을 알수 없을수도 있겠구나. 싶다.
  • 톰보우 ZOOM L102 멀티펜

    @Hideo 2013년은 여러 가지 문구류 제조사들이 새로운 신상들을 발매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는 톰보우의 신상들이 눈에 띈다. 며칠 전에 발매한 mono ergo 수정테이프는 2013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톰보우 오늘 소개할 문구류는 2012년 11월 12일에 발매된 중력 멀티펜이다. 사진으로도 느꼈던 점이지만 재질부터 중력펜이라는 매커니즘까지 많은 부분에서 스테들러의 아방가르드 멀티펜을 빼다 박았다. @ 위 […]
  • CARL 신상 연필깎이 |CMS-100

    2013년 굿 디자인상에 뽑힌 제품들 중에서 어떤 문구류가 뽑혔는지 살펴보다가 CARL의 신형 연필깎이가 있는 것을 보고 한번 써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아마존 재팬에서 판매를 하길래 구매를 하고 두 달 정도~ 사용해보고 조금은 늦게 리뷰를 할까 한다.
  • 로디아 라마 노트

    처음에 로디아 라마를 봤을 때 몰스킨 노트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그래서 사실 별로;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들진 않았었다. 월요일에 광화문 교보에 갔다가 하도;; 살게 없어서 한번 라마 노트를 만져봤는데. 헐~! 커버가 몰스킨과 달리 매우 부드럽고 폭신폭신했다. 그래서 덥석 이 비싼 노트를 구매해봤다
  • 판교 현대백화점 간만에 구경기 그리고 더샵 파크리버 모하 구경기

    현백에 잠깐 차를 주차하고 판교역 근처에 있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 모델하우스를 구경했다. 이미 청약도 끝나고 당연히 청약할 돈은 없지만 그냥 구경삼아 가봤다. 무료로 주는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고 이쁜 나레이터 모델분이 포진해 있는 모하를 열심히 구경했다. 이미 청약이 완료되어서 사람은 많이 없어서 좋았다.
  • 제트스트림 프라임 리필심은 어디까지 호환이 될까?

    이번주 초에 문구랜드에 갔다가 제트스트림 프라임을 구매를 했다. 사장님이 안계셔서 인사는 드리지 못했다. 그리고 아쉽게도 프라임 최상위 라인이 핑크색밖에(검정색은 없구 ㅜㅜ)없어서 남자는 핑크! 라는 ;; 외침과 함께 구매를 했다.
  • 파이로트 4&1 나무그립 멀티펜

    파이로트에서 2018년 6월 10일부터 4&1 나무그립 멀티펜을 발매한다는 소식이다. 다분히 UNI의 퓨어몰트 인사이드4&1을 의식하고 발매하는듯 하다. 정말 왠만하면 트랜드를 따라하지 않는 파이로트라는걸 감안하면 의외의 발매소식인데, 그만큼 UNI 퓨어몰트의 판매량이 대단하기때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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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 I LOVE PENCIL에 대한 소개

    안녕하세요. 아이러브펜슬이라는 문구류 전문블로거를 운영하고 있는 ‘세릭’ 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평상시 물과 공기 같이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종종 잊고 살곤 합니다. 저는 문구류도 그런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말을 배우고 글씨를 쓰기 시작하면서 누구나 필기구 같은 문구류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죽기 전까지 우리들은 언제나 손에서 필기구를 지닌채 살고 있죠.

    손쉽게 구할 수 있어 그 소중함을 잘 알지 못하지만, 문구류는 우리의 생각과 말들을 잘 담아주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문구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지나쳐버리는 훌륭한 문구류들을 제 미천한 글솜씨와 사진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문구류를 사용하냐? 보다는 어떤 생각을 기록하고 그것을 잘 펼치냐가 더 중요하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문구류를 사용한다면 조금 더 좋은 이야기들이 탄생할 것이라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있는 리뷰들은 그런 지적 호기심을 가진 분들에게 자신에게 잘 맞는 문구류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널리 사용되면서 사람들은 아날로그의 여유로움과 감성을 더 많이 찾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들도 제 블로그에 오셔서 잠시 쉬어 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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