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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테마기행 | 기차 타고 구석구석 우리가 몰랐던 일본(feat.오지은)

    @Conny Pick 저번주에 EBS 세계테마기행을 보다가 다음주 예고편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그러니까 이번주부터 일본 규슈 여행을 하는데, 아니 오지은님이 나오는거 아닌가! 가수로도 유명하지만, 오지은님이 내신 일본 여행기를 워낙 좋아해서 익숙한 새벽 세시는 광화문 교보에 가서 싸인을 받기도 했다. 역시나 기차 마니아답게 이번편 제목은 기차 타고 구석구석 우리가 몰랐던 일본!! @EBS 오늘도 그렇고 일본 정부가 한국을 […]
  • Carl ein 연필깎이

    예전에 CARL 신상 연필깎이 |CMS-100에 대해서 리뷰를 했었는데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모델명과 모델번호가 변경이 되었다. 모델명은 SINFEEL에서 ein으로 모델번호는 CMS-100에서 CMS-110으로 변경되었고, 디자인은 100%같은걸로 보인다. 다만 색상이 훨씬 세련되게 바뀌었다. CARL 홈페이지에서도 색상확인이 가능하지만, 노란바탕에 검빨, 하얀색 바탕에 검빨로 출시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번에 변경된 색상이 훨씬 마음에 든다. 주문해서 받아만 놓고 아직 사용은 해보진 않았다. […]
  • 2019년 다이어리&만년필 | 호보니치테초 위클리&플래티넘 프레피 만년필

    @Сергей Чукин 2019년부터 회사에서 쓰고 있는 조합. 사무실에서 작년 가을쯤에 구매한 아이폰 XS MAX로 찍은 사진에 아이폰용 라이트룸으로 보정 살짝 한건데. 요즘 휴대폰 카메라의 품질은 실로 대단한것 같다. 물론 내가 말하는 사진이라는건 위의 곰돌이 사진말고, 아래 다이어리&만년필 조합 사진말이다. 2019년에 사용하는 다이어리는 호보니치테초 위클리 화이트라인/블랙 버전이다. 가장 기본적인 라인업인데, 소프트커버에 블랙 바탕에 하얀색 스프라이트가 들어간게, […]
  • 2019년을 시작하며.

    @Takuya 올해가 시작된지 며칠되진 않았지만, 왠지 2019년은 2018년과 커다란 차이를 느끼긴 어렵다. 어느덧 내년이면 40살이 된다는 숫자상의 압박이 가슴을 계속 짓누르긴 하지만 말이다. 사실 나이에 대해서 별 느낌을 가지고 살고 있진 않았는데, 사람들이 바라보는 나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음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내가 늙었구나. 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자주하고 있다. 언제나 새로운걸 시도하면서 재미있어 하고, 남의 시선에 대해서 […]
  • 호보니치테쵸 완벽가이드2019

    @호보니치테쵸 완벽가이드2019 호보니치테쵸사이트에 갔다가 소개가 되어 있길래, 올해도 구매를 했다. 소개하기 좋게 킨들버전으로 구매해서, 자주 보고 있다. 잡지는 페이퍼화이트보다는 역시 아이패드로 보면 편하다. 호보니치테초는 A6사이즈(오리지널)과 A5사이즈(카즈)사이즈로 나눌수 있다. A6는 105X148cm A5는 148X210cm 정도인데 카즌은 일반 공책크기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다. 1년을 한권으로도 구매가 가능하고, 1년을 2권으로 분권처리한 avac로도 구매할수 있다. 자세한 사이즈 비교는 링크참조 그 외에도 […]
  • 세일러의 프로페셔널 기어 21K 은장 만년필

    @albert bakker 십여자루의 만년필을 가지고 있는데, 만년필은 최하 6개월은 써봐야 그 만년필에 대해서 평가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를지 모르지만, 필기량이 하루에 A4 1/3 페이지도 안되는 나에게 있어서는 6개월 정도를 기점으로 좋고 나쁘고를 결정짓는 편이다. 작년에 구매했던 파이로트 캡리스 EF도 처음에는 별루였는데, 지금은 하이테크 0.3mm정도까지 나오는 세필의 부드러움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예전에 세일러 만년필을 […]
  • 비염때문에 진찰을 받다.

    2시에 예약은 했지만 언제나처럼 시간은 오버되서, 이 병원은 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려려니 해야한다. 일단 선생님한테 진찰 받고 검사를 쭉 진행하는데, 검사를 하는 순서는 착착 그리고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 말 잘들어야할것 같은 느낌임. 페기능 검사한다고 이상한 막대에 숨을 불어 넣고, 꽤 빡셈. 그리고 호흡기 치료하는곳에 가서 10분동안 약이든 기체 마시고, 다시 페량기능 검사!
  • 파이로트 CO&LU 그라파이트 샤프심

    일본의 유명 문구류 제조사에는 자사를 대표하는 샤프심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펜텔의 AIN, UNI의 나노다이아, 그리고 파이로트의 그라파이트.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플래티늄의 오레누 샤프심까지. 각 사의 샤프심을 쓰다보면 한가지 놀라운 사실을 접하게 되는데, 품질을 떠나서 각각 개성이 넘치는 샤프심이라는 점이다. 샤프심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써봐도 바로 그 차이를 알 수 있을 정도로 고유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 카페24에서 라이트세일로 워드프레스 호스팅 옮긴지 15일 경과기

    며칠 전에 AWS 서울리전 DNS서비스가 맛이 가서 난리가 났었는데. 라이트세일서비스는 괜찮았던 모양이다. 카페24에서는 호스팅 연장하라고, 매일 메일을 보내고 있지만 라이트세일에서 변경할 이유는 하나도 없을 것 같다. 체감속도로 2배이상의 속도가 나오고, 가격은 1/3인데 카페24로 돌아갈 이유는 1도 없을것 같다.
  • 이케아 광명점에 가서 식탁세트 구경하기

    광명 롯데프리미엄아웃랫에 갔다가 이케아에 다녀왔다. 프리미엄 아웃렛에 파타고니아가 있는걸 확인했는데. 개뿔 없었다. 아마 파주하고 이천에만 저렴하게 파는 파타가 있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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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 I LOVE PENCIL에 대한 소개

    안녕하세요. 아이러브펜슬이라는 문구류 전문블로거를 운영하고 있는 ‘세릭’ 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평상시 물과 공기 같이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종종 잊고 살곤 합니다. 저는 문구류도 그런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말을 배우고 글씨를 쓰기 시작하면서 누구나 필기구 같은 문구류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죽기 전까지 우리들은 언제나 손에서 필기구를 지닌채 살고 있죠.

    손쉽게 구할 수 있어 그 소중함을 잘 알지 못하지만, 문구류는 우리의 생각과 말들을 잘 담아주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문구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지나쳐버리는 훌륭한 문구류들을 제 미천한 글솜씨와 사진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문구류를 사용하냐? 보다는 어떤 생각을 기록하고 그것을 잘 펼치냐가 더 중요하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문구류를 사용한다면 조금 더 좋은 이야기들이 탄생할 것이라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있는 리뷰들은 그런 지적 호기심을 가진 분들에게 자신에게 잘 맞는 문구류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널리 사용되면서 사람들은 아날로그의 여유로움과 감성을 더 많이 찾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들도 제 블로그에 오셔서 잠시 쉬어 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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