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들러 연필깎기 삼종세트

앞에 써있는 것처럼 7 – 12mm까지 깍을수 있다고 되어있다. 스테들러 연필중 가장 큰 코끼리 색연필의 직경이 12mm이다. 즉 회전식 연필깎이로 코끼리 색연필까지 깍을수 있다는 점이다. 전면 밑부분에 있는 동그란 구멍은 회전식 연필깎기를 책상에 고정시킬수 있는 고정 나사가 들어가는 부분이다.

스테들러 회전식 연필깎이

최근 연필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연필깎이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에전에는 하이샤파 연필깎이를 주로 사용하곤 했다. 다들 집에 하나씩은 있는 기차모양 연필깎이 조금은 유치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성능은 좋았다. 그러다가 문구류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스테들러 문구류들을 하나씩 모으다보니 자연스럽게 스테들러의 회전식 연필깎이에도 눈이 갔다. 그때쯤(2006년도쯤) 스테들러 연필깎이 삼종 리뷰를 하면서 회전식 연필깎이 리뷰를 했었다.

스테들러 788C 홀더펜

@PIN HSUAN 2017년이 얼마남지 않았다. 그동안 날씨가 많이 추워서 조금 정신이 없었는데. 그 추위가 조금 풀리자마자 순식간에 올해가 다 가버린 느낌이다. 몇년동안의 프리랜서 생활을 정리하고 내년부터는 정규직으로 다시 들어갈 예정이다. 꽤나 많은 대기업들을 프리로 전전하다보면 재미있는 일도 거지같은 일도 있기 마련이다. 분명한건 한 회사에서만 있는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꽤나 다른 시각을 가지고 그들을 바라보게 된다. […]

스테들러 925-35 티타늄 그레이 한정판 샤프펜슬

@01701028 Denpark 5 by Bong Grit 최근 잡화를 파는 도큐핸즈와 로프트가 다양한 한정판 샤프펜슬을 발매하고 있다. 로프트는 펜텔 샤프펜슬을 도큐핸즈는 스테들러 샤프펜슬로 말이다. 사실 별차이는 없고 색깔만 다른것뿐인데 최근 발매된 925-35 일본한정판 삼페인골드 , 블랙 , 레드 세가지 색상은 출시된지 얼마안됐음에도 슬슬 품절이 되고 있어 가격이 엄청나게 뛰고 있다. (물론 오프라인에서만 팔고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

노스텔지어의 샤프 | 스테들러 925-35-09N

第30回記念やつしろ全国花火競技大会 The 30th Yatsushiro National Firewroks Festival by ELCAN KE-7A 리뷰를 하기 앞서 생각이 나면.. 티스토리에 써뒀던 글들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번편은 스테들러 925-35 한국 한정판 리뷰에 앞서 예전에 써둔 925-35리뷰를 먼저 올릴려고 합니다. 170년에 이르는 오랜 역사를 가진 스테들러는 독일을 대표하는 유명한 필기구관련 회사입니다. 어린아이들을 위한 연필부터 시작해서 제도용 제품들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죠. 오늘 제가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스테들러 779 샤프펜슬

@eggry 스테들러는 문구류 리뷰를 쓰기 시작한 초창기인 2006년에 참 좋아했던 브랜드다. 물론 지금도 스테들러 필기구들은 꽤 많이 사용하고 좋아하는 편이지만 말이다. 스테들러에는 유명한 샤프펜슬이 몇가지가 있는데. 대부분 제도용 샤프펜슬에 롤렛그립(까실까실한 사포같은 느낌의 그립)이어서 실사용으로는 다소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다. 반면 스테들러의 779 샤프펜슬의 경우 부드러운 고무그립이고 가격도 무난한편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샤프펜슬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