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감기는 부드러운 필기감. 펜텔 에너겔 슬림 볼펜

텅빈 경부 고속도로는 내가 운전하고 나서 처음으로 겪어보는 모습이었다. 텅텅 빈 건 아니었고, 분당에서 광화문까지 30분 만에 갔으니 하나도 막히지 않았다고 보면 맞을 것 같다. 광화문 교보문고에는 사람이 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핫트랙스에는 사람들이 조금은 있었다.

펜텔 스매쉬 0.3mm 샤프펜슬

@Bernard Tan 7월부터 시작된 한일 무역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1월 말이면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가 만료가 되면 상황은 더 심각해질것 같습니다. 문구류쪽에도 일본 불매가 생각보다 클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2020년 수능샤프펜슬이 동아연필로 변경된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더군요. 그동안 납품을 하던 유미상사가 빠지면서 수험생들은 대혼란에 빠진 모습입니다. 수능샤프에 대한 글은 예전에 썼던 이런 샤프가 수능 샤프라면 어떨까? | 플래티늄의 오레느 […]

펜텔 그래프기어 1000 | 도큐핸즈 한정판

@Conny Pick 오늘 소개할 문구류는 펜텔 그래프기어 1000 도큐핸즈 한정판입니다. 이번 추석때 일본에 다녀왔는데 교토에 있는 도큐핸즈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따로 여행기를 쓰진 않을 것 같아서 간단히 소개하면 3박4일로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차를 구매하고 처음으로 차를 가지고 인천공항에 갔었는데 편하긴 하지만 돈은 무지 많이 들었습니다. 간사이 공항에 내려서 리무진버스를 탔는데 한국 사람은 저 밖에 없어서 놀랐네요. 호텔은 […]

PENTEL GRAPH 1000 LIMITED 0.5

30여 년이 지난 그래프 1000을 뛰어넘는 샤프펜슬이 아직도 없다는 점만 보더라도 좋은 필기구를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색상만 바꾸고 한정판만 찍어대는 펜텔을 용서해주는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펜텔 스매쉬 샤프펜슬 | 아마존 한정판(네이비)

매끈한 그립 부분과 촉으로 이어지는 라인. 특유의 이중그립은 필기시 손을 편안하게 해준다. 샤프펜슬의 무게가 가벼운편에 속해서 촉도 잘 휘지 않는다. 환상의 무게 중심을 가지고 있는 **펜텔의 3대명작**에 속하는 샤프펜슬이다.

펜텔 아이플러스 선택형 멀티펜

정확한 판매량 정보는 없어서 유추를 할 수 밖에 없지만 일단은 UNI 스타일필이 시장을 선두하는것으로 보여진다. 파이로트 콜레토가 그 뒤를 이어 2위를 수성하는 느낌이다.(확실치는 않다. 어쩌면 제브라가 2위일지도 모르지만) 반면 펜텔과 제브라는 선택형 멀티펜의 브랜드를 새로 바꾸면서 절치부심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