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아티카 샤프펜슬 | 본편

저렴한 샤프펜슬이지만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균형 잡혀 있는 라인을 볼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바디 색상과 라인이 많이 그어져 있는 그립을 들 수 있다.

모리스 아티카 샤프펜슬

호보니치테초 2021년 위클리 다이어리를 시킨 게 꽤 일찍 도착을 했다. 11월부터 쓸 수 있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는 가죽 재질의 위클리를 구매했더니. 배송비 포함해서 5만 원이 넘게 나왔다.

오늘 간단하게 소개할 문구류는 모리스에서 나온 아티카 샤프펜슬이다.

R&D JAPAN이면서 MADE IN KOREA.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모리스의 푸쉬푸쉬 샤프펜슬

IMF전만 하더라도 국내 문구류업체 중에서는 마이크로가 가장 기술력이 좋았습니다. 카피제품이 많다곤 하지만 기술 투자에 가장 힘을 쏟았고 그만큼 독창적인 문구류. 샤프펜슬이 많았죠. 최근에는 국내에 공장을 두고 문구류를 만드는곳이 거의 사라져버렸습니다. 오늘 소개할 모리스는 펜텔과 모닝글로리에 OEM으로 문구류를 공급하는 문구류제조사입니다. 펜텔의 핸디라인 형광펜과 모닝글로리에 공급하는 이지노크형광펜 모두 모리스가 개발한 형광펜이죠. 오늘 소개드릴 모리스의 푸쉬푸쉬샤프펜슬은 3가지 노크방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