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 시장에서 대게랑 털게를 먹다!

노량진에 갈까? 가락시장에 갈까? 고민하다가 조금 가까운 가락시장으로 향했다. 별일은 아니었고 대게랑 털게를 먹을 요량이었다. 가락시장에는 예전에 어렸을때 가고 처음 가는길이었다. 넓고 넓은 주차장에 놀라고 주차장에서 길을 잃어서 더 당황하고 주차요원이 없어서 더더욱 당황스러웠다.

오늘 사용한 문구류~

@Quince_tan 이런 플리커가 이상해서 로그아웃했더니;; 로그인이 안된다. PW초기화도 안되고 낭패; 가장 좋아하는 지우개는 플러스의 에어인 지우개. 그리고 파이로트 프릭션과 같이 사용하는 프릭션 전용 지우개. 요즘 영어 문법책을 다시 보고 있는데 문제 풀고 체크할 때 프릭션으로 체크하고 나중에 맞추면 지우개로 지우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주로 사용하는 샤프펜슬은 오토사의 프로메카 0.9 그리고 간만에 파이로트 0.7mm 샤프펜슬도 사용해봤는데 […]

간만에 분당 도서관에 가서 책 대여함.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여우가 잠든 숲. 1 / 넬레 노이하우스 장편소설 여우가 잠든 숲. 2 / 넬레 노이하우스 장편소설 달의 영휴 : 사토 쇼고 장편소설 책이 너무 많아 / 사카이 준코 지음 2012년을 마지막으로 분당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린적이 없었다. 예전에는 1년에 100권 정도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고 했었는데, 최근 몇년동안은 책을 […]

분당 AK플라자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 | 키친 드 마티네

분당 서현 AK플라자에 있는 키친드마티네(이태리 레스토랑)에 갔다. 7층에 전문식당가쪽에 자리잡고 있다. 지금까지 대여섯번은 가본듯 한데. 가격도 SO SO~! 하고 맛도 준수한편이다. 사람이 많은편은 아니어서 조용하게 식사하기도 좋고 차분한 분위기가 좋다. 다만 밖으로 보이는 창문 썬텐이 조금 어두워서 밖에 날씨가 좋아도 조금 우중충하게 보인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운점이다.

간만에 분당 교보문고에 가봤다.

연휴동안 집에만 있다가 어제 잠깐 서현에 나갔다 왔다. AK백화점에 가니, 분당의 부억이라고 식품관 새단장 1년을 축하하는 배너들이 잔뜩 걸려있었다. 나중에 식품관에 갔었는데, 사실 인상적인 할인은 없었다. 요즘 토마토가 좋다고 해서 토마토만 조금 구매한게 다였으니 말이다.

논현역 야키니쿠도라지 | 일본식 화로구이 전문점

디기스형이랑 만나서 논현에 있는야키니쿠도라지에 갔다. 일본식 화로구이 전문점인데, 일본에 100개의 매장이 있다고 한다. 여기는 한국 분점이다. 지금까지 대여섯번은 갔었던것 같다. 한동안 안오다가 간만에 온것 같다. 요즘 KT에서 프리랜서로 근무하면서 정신병 걸릴것 같았는데, 맛있는 고기를 먹었더니 좀 기분이 풀렸다. KT는 5월 말까지만 계약되어 있는데 계약 연장안하고 6월에 다른곳으로 프로젝트 구해볼 생각이다. 지금 기분같아서는 6월에 조금 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