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때문에 진찰을 받다.

2시에 예약은 했지만 언제나처럼 시간은 오버되서, 이 병원은 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려려니 해야한다. 일단 선생님한테 진찰 받고 검사를 쭉 진행하는데, 검사를 하는 순서는 착착 그리고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 말 잘들어야할것 같은 느낌임. 페기능 검사한다고 이상한 막대에 숨을 불어 넣고, 꽤 빡셈. 그리고 호흡기 치료하는곳에 가서 10분동안 약이든 기체 마시고, 다시 페량기능 검사!

이케아 광명점에 가서 식탁세트 구경하기

광명 롯데프리미엄아웃랫에 갔다가 이케아에 다녀왔다. 프리미엄 아웃렛에 파타고니아가 있는걸 확인했는데. 개뿔 없었다. 아마 파주하고 이천에만 저렴하게 파는 파타가 있는듯 했다.

판교 현대백화점 간만에 구경기 그리고 더샵 파크리버 모하 구경기

현백에 잠깐 차를 주차하고 판교역 근처에 있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 모델하우스를 구경했다. 이미 청약도 끝나고 당연히 청약할 돈은 없지만 그냥 구경삼아 가봤다. 무료로 주는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고 이쁜 나레이터 모델분이 포진해 있는 모하를 열심히 구경했다. 이미 청약이 완료되어서 사람은 많이 없어서 좋았다.

제1회 정자동 놀터축제(놀고 터놓는 축제) -2부

리핀같은건 사줘도 누나한테 혼나지 않을것 같긴 해서 물어봤는데 거부당함. 귀엽고 200원 밖에 안해서 괜찮았는데 집에 엄청 많다고 거부당했다.

제1회 정자동 놀터축제(놀고 터놓는 축제)

2006년부터 10월쯤에 정자동 행목마을 축제를 했었는데 올해 갑자기 6월에 놀고 터놓는 축제가 새롭게 생겼다. 앞으로 이 행사로 변경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여하튼 매번 빼먹지 않고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사긴 하고 있으니.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그동안에는 4거리 놀이터를 기점으로 느티마을쪽에서만 진행을 하더니. 이번에는 상록우성도 포함이 되었다. 느티마을쪽에서는 체험이나 길거리 음식을 먹을수 있고 그늘이 많은 우성쪽에서 벼룩시장이 진행이 되었다.

모스버거 정자점 영업종료

그리고는 인근매장으로 강남서초점을 딱하니 써놓았다. 장난하냐. 빵이 한국거라서 맛이 별로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아니면 최저임금이 올라서 그런건지 여하튼 좀 많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