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에서 라이트세일로 워드프레스 호스팅 옮긴지 15일 경과기

며칠 전에 AWS 서울리전 DNS서비스가 맛이 가서 난리가 났었는데. 라이트세일서비스는 괜찮았던 모양이다. 카페24에서는 호스팅 연장하라고, 매일 메일을 보내고 있지만 라이트세일에서 변경할 이유는 하나도 없을 것 같다. 체감속도로 2배이상의 속도가 나오고, 가격은 1/3인데 카페24로 돌아갈 이유는 1도 없을것 같다.

카페24에서 아마존 라이트세일로 웹호스팅을 변경하다! (feat.워드프레스)

또 돌고 돌아 연결된 담당자는 말이 너무 빨라서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스팅 비용이 한달에 11만원이나 하는 서비스였는데 느렸다. 전체 페이지를 https(ssl)로 하거나 조금 무거운 플러그인을 설치하거나 하면 사이트 뜨는 속도가 많이 느렸다. 일반적인 사이트 뜨는 속도도 느리긴 했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