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을 시작하며.

@Takuya 올해가 시작된지 며칠되진 않았지만, 왠지 2019년은 2018년과 커다란 차이를 느끼긴 어렵다. 어느덧 내년이면 40살이 된다는 숫자상의 압박이 가슴을 계속 짓누르긴 하지만 말이다. 사실 나이에 대해서 별 느낌을 가지고 살고 있진 않았는데, 사람들이 바라보는 나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음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내가 늙었구나. 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자주하고 있다. 언제나 새로운걸 시도하면서 재미있어 하고, 남의 시선에 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