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때문에 진찰을 받다.

2시에 예약은 했지만 언제나처럼 시간은 오버되서, 이 병원은 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려려니 해야한다. 일단 선생님한테 진찰 받고 검사를 쭉 진행하는데, 검사를 하는 순서는 착착 그리고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 말 잘들어야할것 같은 느낌임. 페기능 검사한다고 이상한 막대에 숨을 불어 넣고, 꽤 빡셈. 그리고 호흡기 치료하는곳에 가서 10분동안 약이든 기체 마시고, 다시 페량기능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