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현대백화점 간만에 구경기 그리고 더샵 파크리버 모하 구경기

현백에 잠깐 차를 주차하고 판교역 근처에 있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 모델하우스를 구경했다. 이미 청약도 끝나고 당연히 청약할 돈은 없지만 그냥 구경삼아 가봤다. 무료로 주는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고 이쁜 나레이터 모델분이 포진해 있는 모하를 열심히 구경했다. 이미 청약이 완료되어서 사람은 많이 없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