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고 세상이 바뀐다.

최근 네이버 블로그 검색 로직이 또 바뀐듯 하다.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기고 그리고 다시 WP로 오면서 사실 방문자수에 크게 연연해 하진 않고 있다. 그럼에도 5월을 중순을 기점으로 방문자수가 급격하게 줄어드는게 내심 불만이었다. 내가 쓴글의 20%가 네이버에서 유사문서로 검색조차 안되는 사실이 화가 나기도 했다.

가락 시장에서 대게랑 털게를 먹다!

노량진에 갈까? 가락시장에 갈까? 고민하다가 조금 가까운 가락시장으로 향했다. 별일은 아니었고 대게랑 털게를 먹을 요량이었다. 가락시장에는 예전에 어렸을때 가고 처음 가는길이었다. 넓고 넓은 주차장에 놀라고 주차장에서 길을 잃어서 더 당황하고 주차요원이 없어서 더더욱 당황스러웠다.

오늘 사용한 문구류~

@Quince_tan 이런 플리커가 이상해서 로그아웃했더니;; 로그인이 안된다. PW초기화도 안되고 낭패; 가장 좋아하는 지우개는 플러스의 에어인 지우개. 그리고 파이로트 프릭션과 같이 사용하는 프릭션 전용 지우개. 요즘 영어 문법책을 다시 보고 있는데 문제 풀고 체크할 때 프릭션으로 체크하고 나중에 맞추면 지우개로 지우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주로 사용하는 샤프펜슬은 오토사의 프로메카 0.9 그리고 간만에 파이로트 0.7mm 샤프펜슬도 사용해봤는데 […]

PENTEL GRAPH 1000 LIMITED 0.5

30여 년이 지난 그래프 1000을 뛰어넘는 샤프펜슬이 아직도 없다는 점만 보더라도 좋은 필기구를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색상만 바꾸고 한정판만 찍어대는 펜텔을 용서해주는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모나미 153 스틱 볼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가 필기구 코너에서 발견한 볼펜이 모나미 153스틱이다.다양한 색상이 들어간 일명 비비드 버전만 2013년에 발매된 걸로~ 일반 버전은 그 이전인 2012년 발매되었다고 한다.

무인양품 인조 노트 커버

가끔 강남에 가면 무인양품에 자주 가는 편이다. 사실 강남에 가면 딱히;; 갈 때도 없어서 코스처럼 한번 돌아보곤 한다. 그렇게 방문을 하면 새로 보이는 문구류들이 있으면 눈여겨 봤다가 구매를 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