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만에 서울 나들이

아사히 1.74 비구면렌즈와 테는 요즘 투톤이 유행이라면서 추천해준 가운데는 티타늄 양옆은 뿔테같은걸로 했다. 렌즈가 워낙 비싸서 대략 20에서 25생각했는데. 그정도 가격으로 맞춤. 역시 남대문답게 한시간이면 된다고 해서 근처 갈치가게에 가서 밥먹고 와서 안경 찾음. 간만에 도수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지 매우 어지러였다. 어질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