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핑거프린트

@street by osanpo_traveller 올 7월 말에 핑거프린트라는 잡지와 인터뷰를 했다. 자주는 아니고 1년에 한번 정도 인터뷰 요청이 들어오는데 작년에 책을 출간해서 그런지 올해는 조금 더 많이 연락이 왔다. 그 뒤로도 몇번 더 인터뷰를 했지만 항상 나혼자 떠드는 느낌이다. 한겨레와 인터뷰 한게 소문이 나서. 사실 주변사람들한테는 장난삼아 이야기했는데 진짜 장난으로 받아들여서 저놈 또 떠드네. 하는 반응이었는데. […]

오늘의 일상

@BROMPTON by JUNJI 퇴근할때 금토천을 걷곤 한다. 회사에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판교역에 도착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또는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곤 한다. 나도 이유를 정확히 모르지만 전동킥보드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사람과 자전거가 다녀야 하는 길에 전기로 다니는 무엇가가 있다는게 계속 거슬린다. 올해에는 브롬톤을 사나 싶었는데 내년에나 가능할지 모르겠다. 오늘 AK백화점에 가는길에 분당 교보문고에 다녀왔다. 내 […]

노스텔지어의 샤프 | 스테들러 925-35-09N

第30回記念やつしろ全国花火競技大会 The 30th Yatsushiro National Firewroks Festival by ELCAN KE-7A 리뷰를 하기 앞서 생각이 나면.. 티스토리에 써뒀던 글들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번편은 스테들러 925-35 한국 한정판 리뷰에 앞서 예전에 써둔 925-35리뷰를 먼저 올릴려고 합니다. 170년에 이르는 오랜 역사를 가진 스테들러는 독일을 대표하는 유명한 필기구관련 회사입니다. 어린아이들을 위한 연필부터 시작해서 제도용 제품들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죠. 오늘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