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맥스 E400으로 필기구를 찍어보자!

처음 받은 인쇄비로는 몽블랑 149를 구매했었고 나머지 인쇄비 정산을 받고 어떤 걸 사면 의미가 있을까? 고민의 고민끝에 조명세트와 카메라 제습함을 구매했다. 카메라 제습함이 왜 필요하냐? 라고 생각했었는데 칼번들 대물 렌즈에 곰팡이 핀걸보고 완전 깜짝 놀랐었다. 일본에 갔을 때 빅카메라하고 요도바시 카메라에 가서 제습함이랑 삼각대를 엄청 구경했다. 제습함은 무난하게 호루스벤누 100L짜리를 구매해서 그동안 쓰지 않았던 A550 […]

[문구스타일 칼럼]취미로서의 문구, ‘힐링’ 이 되다.

Spring flowers in the garden. by Augustyn Batko 얼마 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오마바의 취임식 비교사진이 올라온적이 있다. 4년전과 달리 이번 취임식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고, 그 사진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시대가 변화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또 이런 기사도 있었다. 서울시의 무상교육때문에 주변 문방구들이 도산하고 있다는 기사의 댓글에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