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4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복면사과까르네4G,블로그 사전판매 by 복면사과 복면사과까르네4G가 블로그에서 사전판매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이다. 이번에는 상당히 이쁜색상도 추가되었기에 절찬리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복면사과님은 최근에는 과수원 일도 병행하시고 있다. Staedtler Mars Lumograph balck by 필기구의 일상 속에서 일본에 워홀중이신 랄라라님이 구매하신 스테들러 마스루노그래프 블랙 버전. 이 포스팅을 보고 나도 구매해야겠다! 라는 강한 열망을 느끼고 있다. 과연 검정색 마스는 어떤 느낌일까??? 16.06.20 […]

유성 손칼국수

큰삼촌이랑 외숙모랑 오셔서 우리집 식구들이랑 같이 용인에 있는 유성 손칼국수에 갔다. 워낙 칼국수를 좋아하긴 하지만 처음 가는 곳이라 기대감이 컸다. 칼국수가 나오기 전에 꽁보리밥이 나와서 열무랑 콩나물이랑 해서 먹었다. 열무가 아주 맛있었다! 해물이 잔뜩 나온다!! 해물을 먼저 넣고 칼국수면은 나중에 넣는다. 처음에는 짬짜름 했는데 먹다보니 국물이 시원하고 아주 맛이 좋았다. 간만에 밖에서 칼국수 먹었는데 맛나게 […]

고쿠요 캠퍼스 크리츠 펜슬케이스

학용품(?) 이외에도 좋아하는 것은 많지만, 문구류와 관련된 것 중에 파우치 를 좋아한다. 필통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쌓아놓고 수집하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주기적으로 눈에 보이는 곳에 꺼내놓고 문구류를 써보는 것을 좋아한다. 펜트레이도 그런역할을 하긴 하지만, 겹쳐져 있다보면 어떤 문구류가 있는지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필통겸 파우치를 선호하는 편이다. 위의 파우치의 명칭은 캠퍼스 크리츠 펜슬케이스 이다. […]

캠퍼스 노트 마니아에게 추천하는 PP커버 캠퍼스 노트

이번에 일본 여행을 갔을 때. 도큐핸즈랑 후쿠야 문구점을 갔었는데.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노트 중에 하나가 고쿠요 캠퍼스 노트였다. 정말 다양한 사이즈와 다양한 커버디자인으로 저기 끝에서 내가 있는 곳까지 전부 캠퍼스 노트 일색이었다. 스케치북 같이 엄청 큰 사이즈부터 손가락 두마디도 안되는 작은 노트까지. 과연 일본의 국민노트 다웠다. 필기구 리뷰를 하면서 꽤나 많은 노트를 써봤다. […]

유니버셜 디자인의 고쿠요 빠라쿠루노 노트

パラクルノ(빠라쿠루노) 이게 무슨뜻일까? 고쿠요에서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용한 문구류 아이디어를 모집하곤 하는데, 그때 수상한 노트같았다. 링이 아닌 일반 노트의 경우 양쪽의 종이를 다쓰려면 공책을 잘 길들여야 한다. 일단 잘 접어서 라인을 잡아 놓지 않으면 반대쪽 면이 내 손을 덮치는 경우가 왕왕 발생을 한다. 그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나온 노트 빠라쿠루노 노트의 중간을 기점으로 위아래가 비스듬히 커팅을 […]

마루망 스파이럴 메모노트

오늘 소개할 문구류는 마루망에서 나온 작은 노트다.1 얼마 전에 직접 써보면서 마루망에 대해 사람들에게 좋은 노트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캠퍼스 노트와는 조금 다른 깔끔함과 매우 좋은 종이질을 가지고 있다. 캠퍼스 노트가 공책 타입에 최적화되어 있다면 내가 써본 마루망 노트들은 비지니스때문에 여러곳을 다녀야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것들이 많았다. 유선타입의 노트라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