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디자인의 고쿠요 빠라쿠루노 노트

パラクルノ(빠라쿠루노) 이게 무슨뜻일까? 고쿠요에서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용한 문구류 아이디어를 모집하곤 하는데, 그때 수상한 노트같았다. 링이 아닌 일반 노트의 경우 양쪽의 종이를 다쓰려면 공책을 잘 길들여야 한다. 일단 잘 접어서 라인을 잡아 놓지 않으면 반대쪽 면이 내 손을 덮치는 경우가 왕왕 발생을 한다. 그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나온 노트 빠라쿠루노 노트의 중간을 기점으로 위아래가 비스듬히 커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