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텔 그래프 FOR PRO STEIN

@Yumi Hoshino 펜텔은 문구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문구류의 패왕으로 불리던 회사였다. 하지만 지금의 펜텔은 UNI에 차이고 파이로트에 밀리고 제브라에게 마져 밀려 적자에 허덕이는 회사가 되어버렸다. 일본에 갔을 때 펜텔 문구류를 보기가 쉽지 않았다. 특히 도큐핸즈나 로프트에서는 정말 구석자리에서나 발견할 수 있었다. 자국에서도 버림받은 펜텔은 한국에서 만큼은 그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