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회사 일이 갑자기 몰리는 바람에 화요일에는 거의 밤세서 일하고 어제는 새벽 2시쯤에 집에 왔다. 오늘은 팀회식. 이래저래 바쁜 주다. 5년 다이어리는 한번도 밀린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밀렸다. 내일 시간이 되면 채워넣어야 겠다. 토요일에는 신년 산행으로 남한산성에 간다는데. 조직생활이 체질에 안맞아서 프리랜서하고 있는데 나에게는 고달픔의 연속이다. 갑자기 방송통신대학교에 가고 싶어서 1월초에 영어영문학과에 편입신청을 했다. 고등학교 때에도 인문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