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의 2013년 다이어리

내가 무지를 사랑하는 것은 필기구를 좋아하는 것 이상이다. 일본에 가면 꼭 MUJI에 들린다.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사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무지의 가구는 매력적이다. 무지 비싼주제에 made in china라는 점이 내가 무지에서 유일하게 아쉬워하는 부분이다. 무지의 노트들은 대부분 재생지를 사용한다. 반면 1년을 사용하는 다이어리는 고급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무지의 다이어리는 꽤 인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