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fitcut 플러스 저스트그립 불소코팅가위

오늘 소개해드릴 문구류는 ” 가위 ” 입니다. 다들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문구류라고 할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PLUS의 슬림 스타일 | 불소코팅 가위를 쭈욱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가위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날이 살아 있고 또 불소코팅이 되어 있어 테이프가 잘 달라붙지 않아서 무척 아껴서 사용중이죠. 저스트그립 불소코팅가위도 슬림가위와 비슷하게 코팅처리가 되어 있죠. 다른점이 […]

모닝글로리 크리스타 샤프

모닝글로리 크리스타 샤프는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캡형 샤프입니다. 샤프촉 부분에 캡을 쒸워서 보호를 하고 또 캡을 후방에 껴서 노크를 할 수 있는 매우 독특한 방식의 샤프죠. 사실 샤프라기보다는 볼펜에서 디자인을 가져왔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시필을 해보면 필기감이 괜찮은인데 샤프촉의 움직임이 좋은편입니다. 그래서 한결 편안한 필기감을 선사합니다. 가격도 1,000원이어서 학생들이나 무난하게 샤프를 […]

소년이 온다

작가 한강의 책을 읽은 것은 처음이다. 한강에 대한 이야기는 굉장히 오래 전부터 들었다. 왜냐하면 그녀의 아버지인 한승원 작가를 워낙 좋아했기 때문에 그의 에세이를 통해서 진작에 딸이 소설가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한승원 작가님은 아제 아제 바라아제 라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개인적으로는 해산 가는길 라는 수필집을 좋아한다. 사람마다 책을 고르는 기준이 다들 각각인데 내 경우에는 좋아하는 작가의 […]

PENTEL 120 A3DX 0.3mm 샤프

펜텔의 제도용 샤프 PENTEL 120 샤프. 써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매우 가벼운 무게(12g)와 자연스러운 무게중심. 무엇보다 0.3mm샤프에서 가장 중요한 가벼우면서도 재빠른 포지션 전환이 가능한 샤프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샤프심이 부러지지 않는. 그리고 PMG-AD와 비슷한 촉 자체가 흔들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년필에서는 ” 낭창낭창 ” 이라고 표현을 하죠. 만년필의 닙이 금촉일 때 자주 발생되는데. 샤프에서는 샤프 자체가 얇을 때 이런 […]

고쿠요의 KADOKESHI STICK 지우개

오늘 소개해드릴 문구류는 코쿠요에서 나온 스틱형 지우개입니다. 일단 바디의 모양 자체는 톰보우의 모노원이랑 매우 비슷하게 생겼죠. 작은 스틱형 지우개라는 것만 비슷할 뿐 톰보우의 모노원 지우개와는 전혀 다른 지우개입니다. 카도케시( カドケシ ) 는 카도 (모서리)와 케시 (지우개)의 합성어라고 하더군요. 짐모아의 글을 보면 카도케시 지우개는 2002년 코쿠요 디자인 어워드에 뽑힐정도로 디자인적으로 좋은평가를 받았던 모양입니다. 이런 평가와 함께 […]

고쿠요 Campus Junior Pencil * 1.3 샤프

두 달전쯤에 MPP의 디기스님이 선물해주신 0.9mm의 다른mm 샤프입니다. 사실 별 특징이 있어 보이진 않죠. 하지만 이 샤프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나온 샤프라는걸 감안한다면 참. 샤프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일단 이 샤프의 가장 큰 특징은 1.3mm라는 아주 두꺼운 샤프심입니다. 물론 0.9mm도 같이 출시 되긴 했지만 두 샤프심 모두 왠만하면 부러지지 않죠.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아직 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