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버카스텔 TK-FINE EXECUTIVE 0.5

TK-FINE EXECUTIVE는 파버카스텔 TK라인의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샤프펜슬입니다. TK-FINE 9717과 달리 TK-FINE EXECUTIVE는 트위스트형 지우개가 추가가 되었죠. TK라인의 가장 상위 라인업인 VARIO L편에서도 언급을 할 생각인데요. 두 샤프 모두 복제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 VARIO는 마이크로의 헥사를 그리고 EXECUTIVE는 스테들러의 9505랑 유사성을 가지고 있죠. Dave’S Mechanical Pencils에서 Return of The Clones를 읽어보면 미스테리 고토부키 라는 글을 […]

파버카스텔 TK-FINE 9717 샤프

![TK-FINE_9717](https://ilovepencil.com/wp-content/uploads/2015/04/2015_04_25_TK-FINE_9717.jpg)

파버카스텔 연필은 참 좋아하는데. 샤프는 이번에 처음 사용을 해봤습니다. 파버카스텔은 일반용과 제도용으로 샤프를 구분하는데. TK라는 모델명이 붙은 샤프들은 전부 제도용으로 알려져있죠. TK라고 하닌깐 파버카스텔의 홀더펜도 생각이 나네요. 파버카스텔 홀더시리즈 모델명도 TK로 시작하죠. ^^

TK-FINE9717은 세가지 TK시리즈 중에 가장 하위라인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파버카스텔 홈페이지에 가보면 TK-FINE9717과 TK-EXECUTIVE 밖에 없지만 가장 상위 라인업인 TK-FINE VARIO도 국내에서 구매를 할 수 있죠.

간단하게 시필한 느낌을 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가장 하위라인업인 9717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는 그립부분이 라인이 그어져 있는데. 9717만 다각형으로 이뤄져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필기할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고 손가락이 미끄러지지 않더라구요.

분해를 해보면 일단 클러치가 플라스틱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클러치는 플라스틱인데. 클러치를 감싸고 있는 부분은 금속이더라구요. 클러치란 샤프심을 밀어주는 내부장치를 말합니다. 내장지우개에는 클리너핀이 있었구요.

제브라 클립온 멀티 1000

클립온 멀티1000은 제트스트림이 판치고 있는 요즘 유성볼펜 시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잘 유지하고 있는 멀티펜입니다. 클립온 멀티 시리즈는 상당히 다양한데, 그 중에서 고급형인 1000/2000/3000 중에서 가장 하위라인업에 해당하는 문구류입니다. 3000은 구매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추천해 드릴순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가격면에서 그리고 실사용면에서 클립온 멀티 1000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클립온 2000같은 경우에는 내구성면에서 단점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중간에 […]

롱셀러 샤프 펜텔의 P205 메탈릭

P205는 롱셀러 샤프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펜텔의 제도샤프 중 가장 하위라인업이기도 하죠. 그 동안 상당히 한정판 또는 신상색을 발매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발매된 메탈릭은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반짝이는 컬러를 채택을 한게 이색적입니다. 사실 신상색 놀음은 펜텔의 그래프 1000부터 시작되긴 했지만 반응자체는 Uni가 훨씬 좋긴 했었죠. P205는 기본적으로 매우 좋은샤프입니다. 비슷한 모양의 제도 샤프가 있긴 하지만 일단 가격차이가 […]

MAPED 마패드 스테플러

마패드는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자주 볼수 있는 브랜드 물론 다른곳에서도 쉽게 볼 수 있긴 하지만, 사람은 보이는 만큼 안다고 했나요? 저는 마패드에 대해서 인식한건 복면사과님의 블로그를 통해서였습니다. 아~! 마패드가 프랑스의 유명한 문구류 브랜드구나. 라는걸 말이죠. 마패드는 1947년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다양한 문구류를 판매를 하고 있죠. 그 중에서 오늘 소개해드릴 문구류는 마패드에서 학생용으로 나온 스테플러입니다. 마패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

정자동 돌솥집 모랑

정자동 푸르지오2차에 있는 돌숱 전문점이다. 맛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늘 저녁에 먹었는데. 오늘 정자동쪽에 불이 난 여파로 부근에 역한 냄새가 많이 났다. 창문을 열어놔서 일부 냄새가 실내에 있어서 밥 먹는데 살짝 거북했다. 밥집이긴 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맛걸리를 팔고 있다. 저녁 모임을 가지기도 하는 모양인데 실내 분위기는 원목으로 되어 있어서 차분했다. 식사는 주문하고 20분 뒤에 나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