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O GR SUONO파우치

예전부터 구매를 고려했던 suono의 GR파우치다. 처음 구매를 했을 때 정품 케이스도 같이 구매를 했었는데 작년에 탄천에서 산책을 하다가 잃어버렸다. 그 뒤로는 그냥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이번에 북커버랑 같이 구매를 해봤다. 말은 수제로 만들었다고 하지만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촌스럽게 생겼다. 하지만 그게 이 케이스의 가장 큰 장점같다. 일단 리코 GR버전으로 만들어져서 카메라와 FIT이 딱 맞는다. 군더더기 없이 […]

2015년 4월 4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Caran d’Ache : 에델바이스(Edelweiss) 연필 HB : 정열적인 레드색상이 눈에 띄는 연필. 트래블러스 노트북 블루 에디션 : 얼마 전에 국내에서도 판매를 시작한 미도리의 트래블러스 노트북 블루 에디션에 대한 리뷰다. 사고 싶지만 사면 안 쓸것 같아서 이번에는 PASS. Lamy Safari NeonLime (2015 Special Edition) : 과연 라미의 색깔 놀이는 언제 끝나는 걸까. 이제 그만했으면..

OLFA의 블랙 S형 커터칼

오늘은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커터칼 하나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OLFA는 NT커터와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대표 커터칼 회사입니다. 최근 교보문고에는 OLFA대신 NT커터칼을 더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올파는 우리가 지금 아무 생각없이 편리하게 사용하는 ‘ SNAP-OFF BLADE ‘ 를 1956년에 세계 최초로 개발한 회사입니다. 칼날에 미세한 선을 그어서 칼날이 무뎌지면 ‘ 톡 ‘ 하고 부러트려 다시 새것처럼 사용할 […]

MPP가 뽑은 2010 MPP AWARD <샤프부분>

2009년 네이버 대표카페로 알려진 Mech-Pencils & Pens(MPP)에서 2010년을 마무리하는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투표는 샤프/샤프심/연필/펜/지우개/중성멀티펜/필통 등 7개 분야에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펜텔, 로트링 , Uni ,파이로트 ,스테들러 등 총8개가 우승 후보로 올라왔습니다. @펜텔의 그래프 1000 한정판 그 중에서 2010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샤프는 바로 펜텔의 그래프 1000입니다. 일명 “그천” 이라고 불리는 스테디셀러 샤프이기도 합니다. 1986년 첫 […]

UNI의 HI-UNI연필

문구의 유의 에서도 언급됐던 Uni의 플래그맨쉽 연필입니다. 개인적으로 파버카스텔의 카스텔 9000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연필이기도 하죠. 유럽연필과 일본 연필은 성향이 상당히 다른편입니다. 일단 유럽연필은 두께가 일본연필보다 1mm정도 얇은편입니다. 더웬트에서 나오는 연필깎지가 두 가지 타입으로 나오는데. 7mm에는 국산과 유럽산 연필과 맞고 8mm는 일본산 연필과 잘 맞는걸 보면 말이죠. 스테들러나 파버카스텔연필을 보면 나무의 촉감이나 재질이 다른 연필보다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분당에 이사온 게 1994년이었고, 그 이전에는 잠실 롯데월드쪽에서 영화를 자주 봤었고 분당 초창기때에는 미금역에 있는 영화관이나 강변 테크노마트에서 영화를 봤다. 그 뒤로 오리역에 CGV가 생긴 이후로는 쭉 오리역쪽에서 영화를 봤다. 그리고 얼마 전에 서현역에 CGV가 생겨서 그곳을 자주 애용하고 있다. 서현CGV의 장점은 상영관은 작지만 1층에 있어서 엘레비이터를 탈 필요가 없고 들어가는 곳과 나가는 곳이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