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다녀왔던 여행을 담은 곳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만 기억에 남던 부산 여행 그리고 SRT

지금까지 살면서 부산을 처음 가봤다. 사실 경상도는 군대갔을때 진주하고 사천에 가본것 빼고는 처음이긴 하다. 생각해보니까 대구도 안가봤다. 오히려 국내여행보다 일본여행을 더 많이 간것 같으니.. 아직까지 KTX도 안타봤다. 비스무리한 SRT를 이번에 처음 타봤다. 조금 기대가 컸는데. 항상 깔끔한 기차들만 보다가 지저분한 SRT를 보니까 타기전부터 조금 기분이 우울했다.

2018. 06. 04 ~06. 07 북해도 일본여행기 1부 – 여행계획

그다지 한것도 없는데 돈은 꽤나 많이 들었다. 항공권과 호텔비가 조금 많이 든것 같다. 온천에 갈때 무거운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기 힘들어서 GR로 찍을때 빼고는 대부분 24-70 GM렌즈로 촬영을 했는데 역시 무겁긴 엄청 무거웠다. 이번에 갈때 자동차 렌트를 하려고 했었는데 아직 운전을 시작한지가 얼마되지 않고 또 3박4일 정도로 짧게 다녀올 예정이어서 2016년에 갔던 코스랑 비슷하게 갔다.

2016. 5. 20 ~5. 22 북해도 일본여행기 6부 – 출국하기 전까지

빅카메라에서 키보드를 구경하는데 필코에서 BT용으로 텐키리스가 나왔던 모양이다. 갈색축이어서 키보드느낌도 좋고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작년에 아이패드 프로용으로 구매를 했다. 좀 저렴하길래 JS배열로 샀는데 자꾸 오타나서 지금은 처박아두었다. 에잇!

2016. 5. 20 ~5. 22 북해도 일본여행기 5부 – 나카지마공원 관광

도미인 삿포로 아넥스 호텔에서의 마지막 식사. 개인적으로 연어알이나 연어나 회를 안먹어서 그런 반찬은 빼고 굽거나 튀긴거 위주로 먹었다. 살짝 짜긴 하지만 국에 밥에 반찬에 이정도면 꽤나 괜찮은 식사다. 왠만한 특급호텔가도 전부 서양식만 나와서 이렇게 백반위주로 먹기는 쉽지 않으니 말이다.

2016. 5. 20 ~5. 22 북해도 일본여행기 4부 – 마루야마공원 관광

북해도에 있으면서 자주 갔던 키노쿠니야 서점. 2층에 있는 스벅에서 음료수를 마시려고 했는데 뭔가 주문을 해도 자꾸 줄을 서라고 해서 짜증나서 그냥 나와버렸다. 엄청 짜증났음.

2016. 5. 20 ~5. 22 북해도 일본여행기 3부 – 오타루 관광

아침 시간이어서 그런지 호텔 주변에 상가들은 아직 문을 열지는 않았다. 입이 짧은 나한테 편의점은 최애하는 음식점이기도 하다. 꼭 밥을 먹자라는 주의는 아니지만 그래도 일본에 가면 라면, 우동, 튀김음식 , 덮밥 , 초밥을 먹지 않으면 딱히 먹을 음식이 없다. 대부분 음식이 간장으로 간을해서 그런지 짜고 달고. 그래서 배가 너무 고프면 백화점 식료품코너에 가서 밥만 따로 사서 먹곤 했다. 쌀밥은 아니고 뭔가 건강해 보이는 밥이라 좀 비싸긴 하지만. 그것도 아니면 그냥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요기거리를 사서 먹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