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조사에서 만든 문구류.

펜텔 그래프기어 1000 | 도큐핸즈 한정판

@Conny Pick 오늘 소개할 문구류는 펜텔 그래프기어 1000 도큐핸즈 한정판입니다. 이번 추석때 일본에 다녀왔는데 교토에 있는 도큐핸즈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따로 여행기를 쓰진 않을 것 같아서 간단히 소개하면 3박4일로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차를 구매하고 처음으로 차를 가지고 인천공항에 갔었는데 편하긴 하지만 돈은 무지 많이 들었습니다. 간사이 공항에 내려서 리무진버스를 탔는데 한국 사람은 저 밖에 없어서 놀랐네요. 호텔은 […]

샤프심 배출량을 내 마음대로 조절하는 스테들러의 REG 925-85-05

@Ulf Bodin 지금까지 샤프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이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한가지는 샤프심이 한쪽만 닳는 경우고요. 다른 한 가지는 내 마음과 달리 너무 많이 나오는 샤프심인데요. 그래서 샤프를 쓰다 보면 돌려가면서 쓰거나 노크를 해서 샤프심을 나오게 한 뒤에 손가락으로 다시 조금 넣어서 쓰는 경우가 샤프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겪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점들은 재미있게도 모두 […]

파이로트 닥터그립 4+1 | 0.3mm샤프펜슬 탑제 버전 발매

@Toshi KMR 2019년2월20일. 파이로트말로는 멀티펜에서는 처음으로 0.3mm샤프펜슬을 탑제한 필기구를 발매한다는 소식입니다. 선택형 멀티펜에서는 이미 진작에 발매되었지만, 일반 멀티펜쪽에서는 0.3mm샤프펜슬 유닛을 탑제한 필기구는 제 기억에도 없는것 같긴 하네요. 요즘 젊은 세대에게 수요가 많기에 0.3mm를 발매했다고 합니다.뭔가 굉장히 시대에 뒤쳐진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0.3mm샤프펜슬 유닛에 어울리는 0.5mm의 4색 유성볼펜 유닛도 추가되었습니다. 닥터그립 4+1의 유성볼펜 리필심 색상은 […]

레드링의 귀환 로트링 라피드 프로 샤프

@Mr Inky 오늘의 리뷰 샤프는 로트링 600의 후속작이라고 불리는 로트링 라피드 프로 샤프입니다. 전작의 로트링 600은 무거운 샤프임에도 불구하고 문구류 마니아를 포함해서 수 많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받고 있는 샤프입니다. 그 연유에는 로트링 600샤프의 남성적인 그리고 다소 투박한 디자인이 크게 작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거친 남성의 상징인 멋진 구랫나루의 거칠거칠함을 로트링 600샤프는 까실까실한 롤렛그립을 […]

세일러의 청묵잉크

@Curious Yeoreum 세일러 프로페셔널기어 21K 만년필과 함께 청묵잉크를 같이 구매를 했다. 문제는 청묵은 극흑만큼의 퍼포먼스는 아니었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필기를 할 때 글자 가운데가 하얗게 뜨는걸 싫어하는 편이다. 똑같은 진하기를 유지했으면 하는 바람이 크고, 극흑은 그런 내 바람을 잘 이뤄졌다. 어쩌면 플래티넘의 피그먼트 블루를 썼을 때 알았어야 했을지도 모른다. 가장 유명한 두가지 블루 색상의 안료잉크는 모두 […]

Carl ein 연필깎이

예전에 CARL 신상 연필깎이 |CMS-100에 대해서 리뷰를 했었는데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모델명과 모델번호가 변경이 되었다. 모델명은 SINFEEL에서 ein으로 모델번호는 CMS-100에서 CMS-110으로 변경되었고, 디자인은 100%같은걸로 보인다. 다만 색상이 훨씬 세련되게 바뀌었다. CARL 홈페이지에서도 색상확인이 가능하지만, 노란바탕에 검빨, 하얀색 바탕에 검빨로 출시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번에 변경된 색상이 훨씬 마음에 든다. 주문해서 받아만 놓고 아직 사용은 해보진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