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제조사에서 만든 문구류.

샤프심 배출량을 내 마음대로 조절하는 스테들러의 REG 925-85-05

@Ulf Bodin 지금까지 샤프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이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한가지는 샤프심이 한쪽만 닳는 경우고요. 다른 한 가지는 내 마음과 달리 너무 많이 나오는 샤프심인데요. 그래서 샤프를 쓰다 보면 돌려가면서 쓰거나 노크를 해서 샤프심을 나오게 한 뒤에 손가락으로 다시 조금 넣어서 쓰는 경우가 샤프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겪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점들은 재미있게도 모두 […]

스테들러 마스 에르고 소프트 150 2B연필

@I-Ta Tsai 이런 시국에는 역시 다른 나라 문구류를 소개해야지. 싶어서 유럽 문구류를 대거 구매하고 있는데, 감흥은 매우 떨어지네요. 그 와중에 주옥과 같은 문구류를 발견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그 문구류는 바로 스테들러의 마스 에르고 소프트 150 2B 마스 루모그래프의 어린이용 연필이라고 할까요. 마스 에르고 소프트는 크게 150과 151로 발매되었고, 점보 삼각연필인 151과 달리 150은 보통의 연필 두께에 […]

california REPUBLIC PALOMINO HB 연필

@ikehire 안녕하세요. 매우 주관적이면서 맞춤법도 틀리고 구성도 어중간한 리뷰만 열심히 작성하는 세릭입니다. 제 블로그에 있는 리뷰는 저의 매우 주관적인 느낌을 위주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혹독하게 비판을 하는 경우도 있고, 과도하게 하트를 마구 날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든 내용을 다 적지 못하다 보니 어중간한 표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제 파워블로거라는 사람이 블랙윙 연필에 대해서 그런식의 감정적인 […]

Conte A PARIS Graphite 콘테 그라파이트 연필

@gnpwdr 미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물론 평소에 드로잉은 하지 않는 사람인지라 콘테라는 회사에 대해서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조사를 해보니까 드로잉용 연필로는 상당히 유명하다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연필을 처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가 좀 되시는 분들은 pencil talk에서 601 연필에 대한 자세한 리뷰를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연필의 클래식에서도 이 연필에 대한 몇 건의 […]

레드링의 귀환 로트링 라피드 프로 샤프

@Mr Inky 오늘의 리뷰 샤프는 로트링 600의 후속작이라고 불리는 로트링 라피드 프로 샤프입니다. 전작의 로트링 600은 무거운 샤프임에도 불구하고 문구류 마니아를 포함해서 수 많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받고 있는 샤프입니다. 그 연유에는 로트링 600샤프의 남성적인 그리고 다소 투박한 디자인이 크게 작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거친 남성의 상징인 멋진 구랫나루의 거칠거칠함을 로트링 600샤프는 까실까실한 롤렛그립을 […]

팔로미노 블랙윙 602연필

최근들어 고가의 연필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수입되지 않았던 연필들도 일부 온라인샵에서는 손쉽게 구매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연필에 대한 사용량이 줄어드는 요즘 새롭게 연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은 상당히 반길 부분이다. 일부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수입산 연필뿐만 아니라 국산 연필에도 새롭게 애정을 보이면서 제 2의 연필 전성기가 돌아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