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제조사가 만든 문구류. 일본과 유럽을 위주로 소개하고 일부 미국 문구류도 소개하고 있다.
* 중국산은 제외.

Conte A PARIS Graphite 콘테 그라파이트 연필

@gnpwdr 미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물론 평소에 드로잉은 하지 않는 사람인지라 콘테라는 회사에 대해서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조사를 해보니까 드로잉용 연필로는 상당히 유명하다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연필을 처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가 좀 되시는 분들은 pencil talk에서 601 연필에 대한 자세한 리뷰를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연필의 클래식에서도 이 연필에 대한 몇 건의 […]

파이로트 닥터그립 4+1 | 0.3mm샤프펜슬 탑제 버전 발매

@Toshi KMR 2019년2월20일. 파이로트말로는 멀티펜에서는 처음으로 0.3mm샤프펜슬을 탑제한 필기구를 발매한다는 소식입니다. 선택형 멀티펜에서는 이미 진작에 발매되었지만, 일반 멀티펜쪽에서는 0.3mm샤프펜슬 유닛을 탑제한 필기구는 제 기억에도 없는것 같긴 하네요. 요즘 젊은 세대에게 수요가 많기에 0.3mm를 발매했다고 합니다.뭔가 굉장히 시대에 뒤쳐진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0.3mm샤프펜슬 유닛에 어울리는 0.5mm의 4색 유성볼펜 유닛도 추가되었습니다. 닥터그립 4+1의 유성볼펜 리필심 색상은 […]

레드링의 귀환 로트링 라피드 프로 샤프

@Mr Inky 오늘의 리뷰 샤프는 로트링 600의 후속작이라고 불리는 로트링 라피드 프로 샤프입니다. 전작의 로트링 600은 무거운 샤프임에도 불구하고 문구류 마니아를 포함해서 수 많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받고 있는 샤프입니다. 그 연유에는 로트링 600샤프의 남성적인 그리고 다소 투박한 디자인이 크게 작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거친 남성의 상징인 멋진 구랫나루의 거칠거칠함을 로트링 600샤프는 까실까실한 롤렛그립을 […]

세일러의 청묵잉크

@Curious Yeoreum 세일러 프로페셔널기어 21K 만년필과 함께 청묵잉크를 같이 구매를 했다. 문제는 청묵은 극흑만큼의 퍼포먼스는 아니었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필기를 할 때 글자 가운데가 하얗게 뜨는걸 싫어하는 편이다. 똑같은 진하기를 유지했으면 하는 바람이 크고, 극흑은 그런 내 바람을 잘 이뤄졌다. 어쩌면 플래티넘의 피그먼트 블루를 썼을 때 알았어야 했을지도 모른다. 가장 유명한 두가지 블루 색상의 안료잉크는 모두 […]

Carl ein 연필깎이

예전에 CARL 신상 연필깎이 |CMS-100에 대해서 리뷰를 했었는데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모델명과 모델번호가 변경이 되었다. 모델명은 SINFEEL에서 ein으로 모델번호는 CMS-100에서 CMS-110으로 변경되었고, 디자인은 100%같은걸로 보인다. 다만 색상이 훨씬 세련되게 바뀌었다. CARL 홈페이지에서도 색상확인이 가능하지만, 노란바탕에 검빨, 하얀색 바탕에 검빨로 출시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번에 변경된 색상이 훨씬 마음에 든다. 주문해서 받아만 놓고 아직 사용은 해보진 않았다. […]

2019년 다이어리&만년필 | 호보니치테초 위클리&플래티넘 프레피 만년필

@Сергей Чукин 2019년부터 회사에서 쓰고 있는 조합. 사무실에서 작년 가을쯤에 구매한 아이폰 XS MAX로 찍은 사진에 아이폰용 라이트룸으로 보정 살짝 한건데. 요즘 휴대폰 카메라의 품질은 실로 대단한것 같다. 물론 내가 말하는 사진이라는건 위의 곰돌이 사진말고, 아래 다이어리&만년필 조합 사진말이다. 2019년에 사용하는 다이어리는 호보니치테초 위클리 화이트라인/블랙 버전이다. 가장 기본적인 라인업인데, 소프트커버에 블랙 바탕에 하얀색 스프라이트가 들어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