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제조사가 만든 문구류. 일본과 유럽을 위주로 소개하고 일부 미국 문구류도 소개하고 있다.
* 중국산은 제외.

남은 샤프심을 다 쓰겠어! || 파이로트 뉴클러치포인트 샤프

PS. 그때의 블로그 친구분은 누구였을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그만두었다. 나조차도 글을 쓰고 있지 않으니. 생각해보면 2018년부터 작년까지 글을 많이 적지 않았던것 같다. 왠지 그 시기가 뻥뚤려 있는 그런 허전한 시기같다. 2021년에는 조금 더 부지런하게 생활해야겠다.

제브라 블렌 3색 볼펜

제브라 블렌은 2018년 12월 발매 이후로 500만개가 팔릴 정도로 꽤 인기 있는 볼펜입니다. 그 인기에 힘입어 3색 멀티펜인 3C가 2020년 3월에 발매되었구요. 인터넷 반응을 살펴보면 국내에서도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듯 합니다. 본격적인 소개를 하기 전에 개인적인 평을 해보자면.

착감기는 부드러운 필기감. 펜텔 에너겔 슬림 볼펜

텅빈 경부 고속도로는 내가 운전하고 나서 처음으로 겪어보는 모습이었다. 텅텅 빈 건 아니었고, 분당에서 광화문까지 30분 만에 갔으니 하나도 막히지 않았다고 보면 맞을 것 같다. 광화문 교보문고에는 사람이 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핫트랙스에는 사람들이 조금은 있었다.

직장인들에게 선뜻 권할 수 있는 샤프 | PILOT의 S3 0.5mm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사실 종이에 무엇인가를 적는다는 게 굉장히 낯선 일이 되어 버립니다. 대부분의 일 처리는 컴퓨터로 처리를 하고 팀 회의 때나 가끔 노트에 긁적이는 건 사무실에 굴러다니는 볼펜으로 적기 마련이니. 그리고 왠지 지워질 것 같고 번질 것 같아서 샤프보다는 볼펜을 더 많이 사용하기 마련이죠.

후쿠야 문구점에서 구매한 미도리 다이어리는 과연 좋을까?

일본에는 좋은 노트를 만드는 곳이 많다. 그 중에서 대중들에게 알려진 노트를 꼽아보면 라이프노트와 미도리 노트라고 불리는 디자인필의 M.D 노트를 들 수 있을 것이다. 몰스킨과 미도리 노트는 홍보때문에 성공한 노트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미도리 노트가 몰스킨보다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그 명성에 비하면 과도하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펜텔 스매쉬 0.3mm 샤프펜슬

@Bernard Tan 7월부터 시작된 한일 무역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1월 말이면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가 만료가 되면 상황은 더 심각해질것 같습니다. 문구류쪽에도 일본 불매가 생각보다 클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2020년 수능샤프펜슬이 동아연필로 변경된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더군요. 그동안 납품을 하던 유미상사가 빠지면서 수험생들은 대혼란에 빠진 모습입니다. 수능샤프에 대한 글은 예전에 썼던 이런 샤프가 수능 샤프라면 어떨까? | 플래티늄의 오레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