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사가 만든 문구류
* 생산지는 국내가 아닐 수 있음,

153 블랙&화이트 스페셜 에디션

원래는 구매하지 않은 문구류에 대해서는 소개를 잘 하지 않고, 특히 모나미 한정판은 사놓고 쓰지도 않아서, 나오는구나. 하고 따로 구매하진 않고 있다. 맘에 드는 필기구도 가끔 생각날때마다 쓰고 있는데 신상이라고 무조건 사는건 낭비구나. 싶다. 그래도 소개글을 올리는 이유는 무조건 비판만 할게 아니라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 있자는 취지에서 올려본다.

모나미 153 ID 볼펜

한정판과 이번에 발매된 153ID와 비교를 해보면 크게 선단(앞부분)을 플라스틱에서 금속 재질로 변경을 했고 하단에 있는 부분을 포켓에 꼽을 수 있는 클립형태로 바꾼 부분이 눈에 띈다. 그리고 캡 부분도 플라스틱에서 금속 재질로 변경을 했다.

분당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모닝글로리 프라마수첩

@Conny Pick 2월달 초쯤에 서현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다가 구매한 모닝글로리의 프라마 수첩. 2011년쯤에 서울국제문구박람회에 갔다가 봤었는데,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구매하고 싶었던 노트다. 맨날 그날의 그 밥풀인 -_- 분당 교보문고 핫트랙스를 두어번 돌다가 눈에 띄어서 바구니에 담았었다. 그리고 2월달 문구류리뷰 예고글의 마지막을 장식할 문구류다. 드디어 첫번째 예고글 리뷰를 다 채웠다.! 노트에 대한 내 눈은 상당히 […]

강남 교보문고에서 모나미 NEO 만년필 구경한 이야기

디기스형이랑 만나서 같이 식사를 하기로 해서, 간만에 강남에 다녀왔다. 강남에 왜이리 사람이 없고 여고생들만 잔뜩 있나 했는데, 대학생들은 오늘 수업을 하는 모양이다. 직장인들도 안쉬는 사람들도 꽤 있고 그럼 그동안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대학생이었단 말인가. 헐! 날씨는 조금 흐리긴 했지만 어린 학생들이 많아서 강남 분위기는 꽤 밝은 느낌이었다. 식사를 하고 잠깐 시간이 있어서 강남 교보문고에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바른손 프리미엄 지우개

얼마 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펜텔의 Ain 지우개**가 압도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실 아인 지우개가 이 정도로 인기가 좋을정도로 좋냐고 한다면 글쎄~! 라는 답변밖에 할 수 없다. 톰보우 모노나 PLUS의 에어인 그리고 파버카스텔의 더스트프리, 사쿠라크레파스의 라딕 지우개가가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더 좋은편이다. 어쩌면 한국에서 펜텔이라는 브랜드가치가 그 만큼 높다라는 반증일지도 모르겠다.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구매한 전통문양의 연필

우리집은 작년부터 신정을 쇠고 있다. 그래서 구정에는 조금 여유 있게 지내는편이다. 그래도 갈비나 수정과 식혜 등 기본적인 것들은 따로 구매하거나 어머니께서 직접 하셔서 설 분위기는 내는편이다. 웬지 설에는 고궁에 한번 가봐야 할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