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사가 만든 문구류
* 생산지는 국내가 아닐 수 있음,

모리스 아티카 샤프펜슬 | 본편

저렴한 샤프펜슬이지만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균형 잡혀 있는 라인을 볼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바디 색상과 라인이 많이 그어져 있는 그립을 들 수 있다.

모리스 아티카 샤프펜슬

호보니치테초 2021년 위클리 다이어리를 시킨 게 꽤 일찍 도착을 했다. 11월부터 쓸 수 있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는 가죽 재질의 위클리를 구매했더니. 배송비 포함해서 5만 원이 넘게 나왔다.

오늘 간단하게 소개할 문구류는 모리스에서 나온 아티카 샤프펜슬이다.

R&D JAPAN이면서 MADE IN KOREA.

모나미153 볼펜 플래티넘 – 50주년

회사에 있는 팀원들은 이 볼펜을 처음 보고 물어본게 이거 선물 받은건지. 구매한 건지를 물어보고 가격을 듣고서는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었다. 후훗~ 어찌되었든 수 년간의 고민끝에 모나미에서 153 볼펜의 프리미엄 버전을 출시했다. 일단 반나절동안 살펴본 첫 느낌은 많은 부분에 신경을 썼구나. 라는 부분이었다.

모나미 153 스틱 볼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가 필기구 코너에서 발견한 볼펜이 모나미 153스틱이다.다양한 색상이 들어간 일명 비비드 버전만 2013년에 발매된 걸로~ 일반 버전은 그 이전인 2012년 발매되었다고 한다.

모나미 153 골드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세가지 색상으로 **2017년 2월 23일에 발매된 153 프리미엄 라인.** 실제로 금도금을 했다고 한다. 모든 잉크색은 검정색이며 0.7mm 리필심을 사용한다. 내장된 리필심 색깔은 바디색상과 맞춘것이 이색적이다. 발매당시인 2017년에 구매수량에 따라서 실키글라이드 리필심을 추가로 증정을 했는데, 현재 구매페이지를 보면 모두 FX-4000이라고 리필심에 프린팅되어 있는걸 알수 있다. 클립은 따로 있지 않다.

153 블랙&화이트 스페셜 에디션

원래는 구매하지 않은 문구류에 대해서는 소개를 잘 하지 않고, 특히 모나미 한정판은 사놓고 쓰지도 않아서, 나오는구나. 하고 따로 구매하진 않고 있다. 맘에 드는 필기구도 가끔 생각날때마다 쓰고 있는데 신상이라고 무조건 사는건 낭비구나. 싶다. 그래도 소개글을 올리는 이유는 무조건 비판만 할게 아니라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 있자는 취지에서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