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로 문구류를 나눠서 볼 수 있는 곳. 크게 국산과 수입문구로 나누고 수입문구는 대표적인 나라들 예를 들어 일본/유럽/미국 등을 포함시켰다.

파이로트 S30 | 성인들에게 추천하는 고급스러운 샤프펜슬

얼마 전에 한국 파이로트에서 연락이 와서 S30 샤프펜슬을 샘플로 주신다는 메일을 받고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이걸 받아야 하는건지. 진작에 따로 구매해서 리뷰를 했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도 최근 한국 파이르트에서 총판의 역할을 제대로 할 생각인지 빠르게 국내 정발을 하는 모습은 좋아보입니다.

남은 샤프심을 다 쓰겠어! || 파이로트 뉴클러치포인트 샤프

PS. 그때의 블로그 친구분은 누구였을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그만두었다. 나조차도 글을 쓰고 있지 않으니. 생각해보면 2018년부터 작년까지 글을 많이 적지 않았던것 같다. 왠지 그 시기가 뻥뚤려 있는 그런 허전한 시기같다. 2021년에는 조금 더 부지런하게 생활해야겠다.

모리스 이지 플루이드 || MORRIS Easy Fluid

모리스 이지 플루이드는 2019년(추정)쯤에 출시된 단색 볼펜입니다. 0.7mm , 흑,적,청 세가지 색상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왜? 0.7mm만 발매되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질수도 있는데, 저점도 잉크의 부드러움과 0.7mm라는 다소 두꺼운 mm의 조합이 굉장히 잘 맞습니다.

제브라 블렌 3색 볼펜

제브라 블렌은 2018년 12월 발매 이후로 500만개가 팔릴 정도로 꽤 인기 있는 볼펜입니다. 그 인기에 힘입어 3색 멀티펜인 3C가 2020년 3월에 발매되었구요. 인터넷 반응을 살펴보면 국내에서도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듯 합니다. 본격적인 소개를 하기 전에 개인적인 평을 해보자면.

모리스 아티카 샤프펜슬 | 본편

저렴한 샤프펜슬이지만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균형 잡혀 있는 라인을 볼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바디 색상과 라인이 많이 그어져 있는 그립을 들 수 있다.

모리스 아티카 샤프펜슬

호보니치테초 2021년 위클리 다이어리를 시킨 게 꽤 일찍 도착을 했다. 11월부터 쓸 수 있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는 가죽 재질의 위클리를 구매했더니. 배송비 포함해서 5만 원이 넘게 나왔다.

오늘 간단하게 소개할 문구류는 모리스에서 나온 아티카 샤프펜슬이다.

R&D JAPAN이면서 MADE IN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