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추천하는 문구류 리뷰를 모아둔 곳

마니아와 마니아가 만나 탄생한 리뷰 PENTEL Mechanica 0.3mm

@사진출처 : XONOX1 도대체 누가 샤프에 메달을 달아줄 생각을 했을까요? 그것도 1968년에 말이죠. 다음의 Pens AND PENCILS(PNP)에 아주 요상한 게시물이 하나 올라옵니다. 2006년 1월 26일 자정에 XONOX1님이 올리신 Mechanica라는 샤프가 올라오면서 단종샤프가 도대체 어떤건데! 저렇게 멋진거냐? 라는 이야기가 퍼집니다. PS. XONOX1님은 일본분으로 문구 마니아입니다. 이 분의 첫 글은 Mitsubishi pencil “Hi-uni SHARP 3050” 인데 제가 […]

실사용자를 위한 오토매틱 샤프 | 파이로트의 오토맥

@ELCAN KE-7A 얼마 전 단종샤프 대여 프로젝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었던 샤프가 바로 ” 오토매틱 ” 샤프였습니다. 문구류마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대부분의 샤프들은 ” 오토매틱 ” 기능을 가진 샤프들이죠. 펜텔의 QX나 테크노매틱 그리고 파버카스텔의 알파매틱, 파이로트의 H-5005 등이 대표적이죠. 단종프리미엄 + 판매 당시에도 높았던 정가 + 샤프 기술의 총집합 이라는 점때문에 오토매틱 […]

세릭이 선정한 ‘ 제도용 ‘ 샤프펜슬

세릭이 선정한 ‘ 제도용 ‘ 샤프펜슬에는 ‘ 제도용 ‘ 샤프펜슬로만 꾸려봤습니다. 사실 CAD로 제도를 하는 요즘에 ‘ 제도용 ‘ 샤프펜슬의 의미는 많이 퇴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도용 샤프펜슬은 필기용으로도 사용가능하기에 구별의 의미가 없기도 합니다. 하지만 엄연히 필기용(일반용)과 제도용은 샤프펜슬의 기능적인 부분에서 큰차이가 발생합니다. 20여가지의 제도용 샤프펜슬을 뽑은 기준은 ‘ 제도용 ‘ 으로서의 기능적인 부분과 함께 ‘ […]

My TOP 2 Stationary

가끔 필기구를 몇 개나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곤 한다. 천 여개 넘게 가지고 있다고 하면 다들 놀라곤 한다. 수 많은 필기구. 그리고 매 번 나오는 신상 문구 중에서 사실 정작 내가 주로 사용하는 것들은 손에 꼽을 정도다. 필기구를 한 가득 담은 파우치를 가지고 다니면서 이것 저것 사용하고 싶기도 하지만 지금 근무하고 있는 곳에는 가방이나 파우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