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문구 리뷰중에서 읽어볼만한 글을 함께 읽어 보는 곳이다.

2014년 12월 1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블로그의 의미 : 블로그에 어느 정도 글을 쓰다보면 그리고 꽤 유명세를 타게 되면 누구나 자신에게 묻게 된다. 나에게 블로그의 의미는 무엇인가? 그런 질문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게 해주는 글이다. 모나미 153 리스펙트 ; Monami 153 respect : 모나미 153 신상 볼펜에 대한 간단한 사진 리뷰. Morning Glory Mach 3 Roller Ball Review : 해외에 소개된 모닝글로리 […]

2014년 11월 5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콜라보레이션]복면사과 x SoCo : 복면사과까르네와 Soap Companion이 만나 뜻깊은 작업을 진행한다. 좋은 노트와 비누를 구매하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비누 한 개를 선물하는 행사다. Caran d’Ache : A5노트 : Caran d’Ache의 A5노트에 대한 소개 글이다. 쭉 보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226유로 짜리 ‘레만’ 노트를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회사 생활이 편해지는 업무 노트 습관 : 페이스북 친구로 […]

2014년 11월 4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Zebra : 델가드(DelGuard)샤프 : 얼마 전에 제브라 델가드 샤프펜슬에 대해서 소개를 했었다. 국내에서도 발빠르게 짐모아 네이버 카페에서 소비자들을 모아서 소개 시간을 가졌었다. 기능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실제 사진을 보니 이건 Uni 쿠루토가와 너무 비슷하다 싶다. 역시 내 예상대로 쿠루토가를 잡기 위해서 출시한건 맞는듯 하다. 하지만 과연 시장 반응은 어떨지 모르겠다. 코이누어 레드홀더 : 직장인들 중에서 샤프펜슬을 […]

2015년 추천할만한 다이어리 리스트

저번 달에 디기스님과 저녁 약속때문에 잠시 만났다가 강남 교보문고에 가서 구매한 mono잡지. 2015년 다이어리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상당히 많은 다이어리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몇 가지만 소개해볼까 한다. 몰스킨에서 나온 슬림 파노라마 다이어리다. 세로로 사용하는 방식이고 일본쪽 소개 페이지에 가보면 8*15cm 의 슬림한 사이즈는 몰스킨 최초라고 한다. 두 페이지 당 한 주를 사용할 […]

2014년 11월 3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내가 써본 잉크들 : 플륌님이 사용해봤던 잉크들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를 달아주셨다. 구매해볼만한 잉크가 많다. Hello Kitty Moleskine Limited Edition : 몰스킨의 헬로 키티 버전. 귀엽다!! Sunday Reads: November 16. 2014 : 이번주 읽어 볼만한 문구 리뷰들.

2014년 11월 1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펜텔 그래프기어 1000 0.7mm 샤프 – PG1017 : 사람마다 좋아하는 샤프펜슬의 mm가 다르다. 나는 개인적으로 0.9mm를 가장 좋아하는데 이 리뷰를 보면서 0.7mm에 대한 사랑에 빠질 것 같았다. 청아한 파란색이라니. ^^ Graf von Faver – Castell : Stone Grey Ink : 얼마전에 나도 회색 잉크에 대해서 소개를 했는데. 회색 잉크 리뷰를 보다보니 이 색깔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