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대해서 글을 올리는 공간

CASIO G-SHOCK GW-M5610BC-1JF 시계

3년인가 4년 전에 면세점에서 구매한 쥐샥 5600을 아직까지 잘 애용하고 있다. 예전에는 바늘이 있는 금속 시계를 찼었는데 무게도 그렇고 여름에 피부에 달라 붙어서 잘 사용하고 있지 않다. 그 뒤로는 시간도 즉각적으로 보이고 정확한 전자 시계를 애용하고 있다. 그러다가 시계를 하나 더 구매하고 싶어서 아마존 재팬에서 이것 저것 둘러보다가 5600BC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래서 아마존에서 저번주에 […]

14/15시즌 용평 스키스쿨 1주차 교육!

저번주에 올 시즌 첫 스키를 탔다. 아직 많은 곳이 오픈을 하지 않아서 핑크정도만 탔다. 아참 나는 주로 용평스키장에서 탄다. 그리고 오전에는 용평 스키스쿨 레벨 테스트가 있어서 테스트도 받았다. 나는 작년에 스키를 처음타서 다들 나보다 잘탔다. 특히 뉴레드에서 내려올 때 다들 잘하시더라는~! 용평 스키장 기준으로 레드라는 말이 들어가면 상급 코스일 확률이 높다! 그리고 이번주부터 주말마다 스키강습을 […]

아이폰6 PLUS 파우치 foof

10/25일에 주문한 foof파우치가 오늘 도착했다. 아마 preorder여서 늦게 온듯 하다. 주문은 10/25일에 했는데 배송은 11/7일에 시작됐다. 주말끼고 딱 10일만에 온듯하다.( 거의 매번 이 정도 걸리는 듯 하다. ) = foof는 주로 애플 제품들의 파우치를 만드는 곳이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에어 그리고 맥북 파우치 등을 다양한 천으로 파우치를 만든다. 쇼핑몰의 위치는 호주에 있고 기본 배송의 경우 무료 […]

fennec 카드 지갑

저번주 금요일에 강남 교보문고에 갔다가 구매한 카드 지갑이다. 평소에도 장지갑이랑 카드 지갑을 따로 가지고 다니는데. 점심 시간에 휴대폰과 카메라 거기다가 장지갑까지 가지고 다니다 보니 손이 모잘라서 ㅜ 얼마 전부터 지폐만 따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카드 지갑이다. 정면에 카드 세장이 들어가고 옆으로도 두 장이 더 들어간다. 총 5장의 카드가 들어간다. 그리고 뒷 […]

강남 마루가메 제면과 강남 유랑기

몇 년 전에 일본(교토)에 갔을 때 음식때문에 곤란에 빠진적이 있었다. 나름 음식을 가려먹긴 하지만( ;;; 맛집을 찾아다니긴 함. )그래도 배가 고프면 궁시렁거리면서 다 먹곤 하는데. 일본 음식은 조금 경우가 달랐다. 대부분 음식들이 달거나 아니면 간장을 많이 넣어서 짠편이었다. 한국 음식도 간장으로 간을 많이 하긴 하지만 간장 냄새가 나면서 짠 음식들은 그 향때문에 곤란함을 많이 느꼈다. […]

[영화] 나를 찾아줘 | 오리 CGV

올레 VIP여서 매달 영화가 무료(엄밀하게 말하면 포인트 차감. 1년에 6번. 사실 그 이외에도 신한카드 큐브 신청해서 영화 할인도 4,000원 됨 )여서 영화를 한 달에 한편 정도는 보는 편이다. 딱히 영화를 찾아서 본다기 보다는 시간에 맞는 것 위주로 고르곤 하는데. 오늘 본 영화는 “나를 찾아줘” 라는 영화다. 피들리로 이동진 기자의 언제나 영화처럼을 구독해서 글을 읽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