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대해서 글을 올리는 공간

바퀴벌레가 나온다면 세스코를 강력 추천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내가 중학교2학년때부터 살고 있는데, 벌써 20년이 훌쩍 넘은 오래된 아파트다. 그동안 살면서 바퀴벌레가 나오거나 한적은 없었는데 갑자기 작년부터 바퀴벌레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름 약국에서 약을 사서 치기도 했는데, 그때만 살짝 없어지고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밤에 잠깐 물을 마시러 부엌에 나오면 도망가는 바퀴벌레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분당 AK플라자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 | 키친 드 마티네

분당 서현 AK플라자에 있는 키친드마티네(이태리 레스토랑)에 갔다. 7층에 전문식당가쪽에 자리잡고 있다. 지금까지 대여섯번은 가본듯 한데. 가격도 SO SO~! 하고 맛도 준수한편이다. 사람이 많은편은 아니어서 조용하게 식사하기도 좋고 차분한 분위기가 좋다. 다만 밖으로 보이는 창문 썬텐이 조금 어두워서 밖에 날씨가 좋아도 조금 우중충하게 보인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운점이다.

간만에 분당 교보문고에 가봤다.

연휴동안 집에만 있다가 어제 잠깐 서현에 나갔다 왔다. AK백화점에 가니, 분당의 부억이라고 식품관 새단장 1년을 축하하는 배너들이 잔뜩 걸려있었다. 나중에 식품관에 갔었는데, 사실 인상적인 할인은 없었다. 요즘 토마토가 좋다고 해서 토마토만 조금 구매한게 다였으니 말이다.

[애니]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사방이 모래바다로 가득찬 세상에서 ‘진흙고래’라 불리우는 배를 촌락으로 삼아 생활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또한, 전쟁물 요소도 첨가되어 있어서, 몽환적인 세계관 및 설정과 맞물려 꿈도 희망도 없는 암울한 내용 전개가 이어진다.

[애니] 카우보이비밥 & 나디아

@cowboy-bebop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애니는 딱 두가지다. 이 세상엔 많은 애니가 있지만 난 딱 두가지. 하나는 카우보이 비밥. 또 하나는 나디아. 카우보이비밥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무래도 에드이다. 엉뚱한 아이!! 해커. 많은 세션에서도 에드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두 세션이 아주 맘에 든다. 나른해 지는 버섯을 먹는 장면이라던가. 특히 유명한 OST중 에드 테마의 경괘함이 맘에 든다. 또 스파이크의 […]

논현역 야키니쿠도라지 | 일본식 화로구이 전문점

디기스형이랑 만나서 논현에 있는야키니쿠도라지에 갔다. 일본식 화로구이 전문점인데, 일본에 100개의 매장이 있다고 한다. 여기는 한국 분점이다. 지금까지 대여섯번은 갔었던것 같다. 한동안 안오다가 간만에 온것 같다. 요즘 KT에서 프리랜서로 근무하면서 정신병 걸릴것 같았는데, 맛있는 고기를 먹었더니 좀 기분이 풀렸다. KT는 5월 말까지만 계약되어 있는데 계약 연장안하고 6월에 다른곳으로 프로젝트 구해볼 생각이다. 지금 기분같아서는 6월에 조금 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