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대해서 글을 올리는 공간

비염때문에 진찰을 받다.

2시에 예약은 했지만 언제나처럼 시간은 오버되서, 이 병원은 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려려니 해야한다. 일단 선생님한테 진찰 받고 검사를 쭉 진행하는데, 검사를 하는 순서는 착착 그리고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 말 잘들어야할것 같은 느낌임. 페기능 검사한다고 이상한 막대에 숨을 불어 넣고, 꽤 빡셈. 그리고 호흡기 치료하는곳에 가서 10분동안 약이든 기체 마시고, 다시 페량기능 검사!

카페24에서 라이트세일로 워드프레스 호스팅 옮긴지 15일 경과기

며칠 전에 AWS 서울리전 DNS서비스가 맛이 가서 난리가 났었는데. 라이트세일서비스는 괜찮았던 모양이다. 카페24에서는 호스팅 연장하라고, 매일 메일을 보내고 있지만 라이트세일에서 변경할 이유는 하나도 없을 것 같다. 체감속도로 2배이상의 속도가 나오고, 가격은 1/3인데 카페24로 돌아갈 이유는 1도 없을것 같다.

이케아 광명점에 가서 식탁세트 구경하기

광명 롯데프리미엄아웃랫에 갔다가 이케아에 다녀왔다. 프리미엄 아웃렛에 파타고니아가 있는걸 확인했는데. 개뿔 없었다. 아마 파주하고 이천에만 저렴하게 파는 파타가 있는듯 했다.

카페24에서 아마존 라이트세일로 웹호스팅을 변경하다! (feat.워드프레스)

또 돌고 돌아 연결된 담당자는 말이 너무 빨라서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스팅 비용이 한달에 11만원이나 하는 서비스였는데 느렸다. 전체 페이지를 https(ssl)로 하거나 조금 무거운 플러그인을 설치하거나 하면 사이트 뜨는 속도가 많이 느렸다. 일반적인 사이트 뜨는 속도도 느리긴 했지만 말이다.

더 펜 2쇄가 나에게 주는 의미.

저번달 말쯤에 더펜을 중쇄한다는 이야기를 출판사에서 전해들었다. 거의 2년만에 증쇄. 중쇄를 찍자!라는 만화나 드라마가 있듯이. 초판을 다 팔고 2판을 찍는건 쉬운일은 아니다. 국내에서는 일본보다 2판을 찍는 신간의 숫자가 더 적을것으로 추정해본다.

더펜 2쇄를 찍다! 증쇄 성공!

오늘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 메일이 하나 왔다. 그건 바로 더펜의 증쇄가 되었다는 소식! 설마 1쇄가 다 팔릴지 몰랐다. 거의 2년만에 증쇄인데 출판사에서는 앞으로도 더 팔릴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내가 쓴 책이지만 설마 국내에 이런 책을 돈내고 볼 사람이 더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