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대해서 글을 올리는 공간

강남 무인양품의 변신 어떻게 봐야할까?

정말 오랜만에 강남에 갔다. 내 기억으로는 2020년에 강남역에는 처음 간 것 같다. 광화문이나 가로수길만 엄청 자주 갔는데, 역시 강남역 특유의 느낌은 다른 것 같다. 코로나때문이라곤 하지만 NO JAPAN으로 인해 2007년에 오픈한 강남 유니클로가 폐점한다는 뉴스가 어제 나왔다.

[서평] 문구상식

문구상식은 일본에서 머리가 좋아지는 문구라는 책으로 2017년 12월에 발매된 책을 번역한 책입니다. 아마존 재팬의 댓글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책에는 문구 사진이 앞 부분 일부에만 있고 텍스트로 이뤄진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전형적인 일본 사람이 쓴 책. 그리고 나이가 있는 사람이 쓴 책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 역시나 60년대생이시네요.

모든것이 변하는 것 같을지라도.

요즘 세상이 굉장히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걸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느끼고 있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해외여행을 자유롭게 다닐수 없게 되었고, 잘 다니고 있던 회사에서도 퇴사를 하게 되는 그런 뜻하지 일을 당하고 있는 분들도 있을것 같습니다.

[서평]나의 문구 여행기

사실 이 책을 구매해야 말아야 하나 고민을 했다. 최근에 읽은 아무튼, 문구도 그렇지만 나랑 전혀 코드가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전체적인 흐름은 대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프랑스 -> 독일 -> 스페인 -> 영국 -> 미국 그리고 추후에 일본과 중국 등의 문방구를 방문하는 여행기다. 나는 문방구도 좋고, 문구류도 좋은데.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서

@albert bakker 간만에 토요일에 광화문에 갔다. 사실 2주전 일요일에 이미 갔지만. 토요일에는 정말 간만에 간 것 같다. 태극기집회때문에 아주 번잡했다. 크레인에 스피커를 매달아서 사방으로 집회를 생중계하는데. 지소미아 종료 플랜카드를 못걸어서 아쉽다는 이야기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광화문에는 한달에 거의 2번 정도는 가는 것 같다. 2016년 말 정도 말고는 한달에 한번 정도는 거의 갔었는데. 오늘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고 […]

아이폰11 프로 맥스 512 실버 구매기

@Bernard Tan 저번주 예약판매때부터 아이폰11 프로 맥스를 구매하기 위해서 매우 노력을 했는데, 위메프와 하이마트.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아서 결제했다가 취소를 했습니다. 특히 하이마트는 사전예약을 받아놓구선 연락도 안하다가 제가 연락하니까 그때서야 이번주 토요일에 오라고 하길래. 취소. 다시는 정자동 하이마트 안갑니다!!!! 사전예약을 했으면 고객에게 문자라도 언제쯤 받을수 있다고 연락하는게 맞지 않나요! 물론 위메프는 더 어처구니 없어서 탈퇴해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