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 대해서 글을 올리는 공간

더펜 2쇄를 찍다! 증쇄 성공!

오늘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 메일이 하나 왔다. 그건 바로 더펜의 증쇄가 되었다는 소식! 설마 1쇄가 다 팔릴지 몰랐다. 거의 2년만에 증쇄인데 출판사에서는 앞으로도 더 팔릴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내가 쓴 책이지만 설마 국내에 이런 책을 돈내고 볼 사람이 더 있다고 생각….

[서평]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 오지은

며칠전에 알라딘에서 오지은님의 신작 여행기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오늘 할일없이 서현에 갔다가 당연하듯이 문연곳이 없어서 그나마 문을 연 영풍문고에 들어갔다. 잠깐 책만보고 나와야지 했는데. 주차정산을 했더니 2,000원을 내라고 해서. 교보는 한시간 무료인데. 나쁜 영풍을 욕하면서 알라딘 보관함에 넣어두었던 책들을 보고 하나 구매를 했다. 그게 바로 오지은님의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라는 여행기다. 일단 촌스러운 책 […]

[서평] 진실의 10미터앞 | 진실의 너머에 있는 진실을 향해서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진실 너머의 진실이 있겠구나. 싶은 생각도 든다. 하지만 책에서도 작가의 문장에 따라가기 바쁜 나로써는 현실 세상의 진실을 쫒기에는 많이 부족한듯 하다. 그게 아니라면 세상은 책속의 세상보다는 조금 더 복잡하고 정답을 알려주는 작가가 없어서 그 진실을 알수 없을수도 있겠구나. 싶다.

판교 현대백화점 간만에 구경기 그리고 더샵 파크리버 모하 구경기

현백에 잠깐 차를 주차하고 판교역 근처에 있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 모델하우스를 구경했다. 이미 청약도 끝나고 당연히 청약할 돈은 없지만 그냥 구경삼아 가봤다. 무료로 주는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고 이쁜 나레이터 모델분이 포진해 있는 모하를 열심히 구경했다. 이미 청약이 완료되어서 사람은 많이 없어서 좋았다.

제1회 정자동 놀터축제(놀고 터놓는 축제) -2부

리핀같은건 사줘도 누나한테 혼나지 않을것 같긴 해서 물어봤는데 거부당함. 귀엽고 200원 밖에 안해서 괜찮았는데 집에 엄청 많다고 거부당했다.

제1회 정자동 놀터축제(놀고 터놓는 축제)

2006년부터 10월쯤에 정자동 행목마을 축제를 했었는데 올해 갑자기 6월에 놀고 터놓는 축제가 새롭게 생겼다. 앞으로 이 행사로 변경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여하튼 매번 빼먹지 않고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사긴 하고 있으니.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그동안에는 4거리 놀이터를 기점으로 느티마을쪽에서만 진행을 하더니. 이번에는 상록우성도 포함이 되었다. 느티마을쪽에서는 체험이나 길거리 음식을 먹을수 있고 그늘이 많은 우성쪽에서 벼룩시장이 진행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