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필기구인 샤프펜슬에 대한 리뷰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Forsythia

Uni의 완전체 샤프 Hi-uni 3051FF

사실 단종 샤프리뷰 또는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문구류를 리뷰하는걸 무척 싫어합니다. 실컷 흥미롭게 재미나게 읽었는데 구하기 어려움 또는 이베이에서만 구매라는 글을 보면 정말 그 블로그를 ㅜ.ㅜ 아후. 지금 진행하고 있는 단종샤프대여 프로젝트는 단종샤프의 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건 아닙니다. 물론 제가 돈이 없고 리뷰 쓸게 없어서 하는 일은 더더욱이 아닙니다. 다만 텍스트로만 샤프거래소에서만 거래 되는 샤프들이 […]

펜텔 오렌즈 네로 샤프펜슬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습니다. 0.2mm 먼저 솔직히 말해서, 몇 년동안 샤프 펜슬의 세계에 혁신이 일어나고 있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구조를 가진 샤프펜슬이라는 것이 좀 처럼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펜텔밖에 할 수 없는 기술을 구사한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 마음에서 2014 년에 태어난 것이 오렌즈이며, 그 도달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 오렌즈네로라고 생각합니다.(마루야마) 원문 新しいものをつくりたい […]

PENTEL SMASH 샤프는 과연 펜텔의 3대 명기일까? | 펜텔 스매쉬 Q1005

PENTEL(펜텔)은 1946년에 창립된 회사입니다. 그래프1000 FOR PRO부터 수 많은 스테디셀러급 샤프를 출시했고 AIN지우개와 샤프심 등 다양한 필기구를 출시를 하고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문구류 회사입니다. 지금은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펜텔의 샤프펜슬 인지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대부분의 단종샤프가 Daum의 조녹스1님을 통해서 국내에 알려졌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스매쉬는 조금 다릅니다. 스매쉬에 대한 관심은 일본 필기구 커뮤니티에서 그래프 […]

샤프촉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OHTO PROMECHA OP-1000T

샤프촉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샤프로 유명한 펜텔의 그래프 기어 1000처럼 일본 문구류 밴더에서는 상당히 실험적인 샤프들을 자주 출시를 했는데요. 특히 요즘의 캐주얼한 샤프와는 달리 기술적인 모습을 뽐내던 시기에 이런 형태의 샤프들이 꽤 출시가 되었습니다. 펜텔의 그래프 기어1000을 제외한 선단수납기능과 샤프심의 배출량을 조절하는 스테들러의 925-85-05 REG 모두 OHTO사의 OEM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래서 OHTO사의 샤프들을 보면 샤프촉을 […]

OHTO 프로메카 1000M 샤프펜슬

금속 가공이 매우 잘 되어있다. 그립이 바디에 비해서 두껍고, 그로 인해 무게 중심이 앞으로 가 있다. 다만 롤렛 가공 처리가 된 그립이 까실거려 사용할 때 다소 부담스럽다. 반면 바디 부분은 매우 매끄럽다. 선단수납 방식의 샤프들이 그렇듯이 징징(내부의 스프링 소리) 거리는 유격이 역시 발견된다. 다만 노크 방식으로 선단(촉)이 내부로 들어가는 방식이 아니고 회전식으로 수납이 가능해서 다른 […]

THE TOP 10 SHARP

THE TOP 10 SHARP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필기구 카페이면서 네이버 대표카페인 샤프연구소와 Mech-Pencils & Pens의 회원 130여명이 2011년 07월 16일부터 07월 18일까지 3일동안의 투표로 선정을 했습니다. 먼저 제가 알고 있는 샤프와 회원분들의 추천 샤프를 선정해서 각 벤더(회사)별로 투표를 진행해서 후보로 20개의 샤프를 추렸습니다. 20개의 샤프중에서 106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샤프는 펜텔의 그래프 1000 FOR PRO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