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필기구인 샤프펜슬에 대한 리뷰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펜텔 스매쉬 0.3mm 샤프펜슬

@Bernard Tan 7월부터 시작된 한일 무역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1월 말이면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가 만료가 되면 상황은 더 심각해질것 같습니다. 문구류쪽에도 일본 불매가 생각보다 클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2020년 수능샤프펜슬이 동아연필로 변경된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더군요. 그동안 납품을 하던 유미상사가 빠지면서 수험생들은 대혼란에 빠진 모습입니다. 수능샤프에 대한 글은 예전에 썼던 이런 샤프가 수능 샤프라면 어떨까? | 플래티늄의 오레느 […]

펜텔 그래프기어 1000 | 도큐핸즈 한정판

@Conny Pick 오늘 소개할 문구류는 펜텔 그래프기어 1000 도큐핸즈 한정판입니다. 이번 추석때 일본에 다녀왔는데 교토에 있는 도큐핸즈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따로 여행기를 쓰진 않을 것 같아서 간단히 소개하면 3박4일로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차를 구매하고 처음으로 차를 가지고 인천공항에 갔었는데 편하긴 하지만 돈은 무지 많이 들었습니다. 간사이 공항에 내려서 리무진버스를 탔는데 한국 사람은 저 밖에 없어서 놀랐네요. 호텔은 […]

샤프심 배출량을 내 마음대로 조절하는 스테들러의 REG 925-85-05

@Ulf Bodin 지금까지 샤프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이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한가지는 샤프심이 한쪽만 닳는 경우고요. 다른 한 가지는 내 마음과 달리 너무 많이 나오는 샤프심인데요. 그래서 샤프를 쓰다 보면 돌려가면서 쓰거나 노크를 해서 샤프심을 나오게 한 뒤에 손가락으로 다시 조금 넣어서 쓰는 경우가 샤프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겪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점들은 재미있게도 모두 […]

레드링의 귀환 로트링 라피드 프로 샤프

@Mr Inky 오늘의 리뷰 샤프는 로트링 600의 후속작이라고 불리는 로트링 라피드 프로 샤프입니다. 전작의 로트링 600은 무거운 샤프임에도 불구하고 문구류 마니아를 포함해서 수 많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받고 있는 샤프입니다. 그 연유에는 로트링 600샤프의 남성적인 그리고 다소 투박한 디자인이 크게 작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거친 남성의 상징인 멋진 구랫나루의 거칠거칠함을 로트링 600샤프는 까실까실한 롤렛그립을 […]

UNI 쿠루토가 샤프펜슬 디즈니 한정판

쿠루토가 샤프펜슬은 촉이 종이에 닿을때마다 9도씩 40번이 닿으면 샤프심이 한바퀴를 도는 구조로 되어있다. 내부에는 3개의 기어가 있어서 샤프펜슬에 가해지는 압력을 상하운동으로 바꾸게 되고 샤프심이 조금씩 돌아가는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다.

PENTEL GRAPH 1000 LIMITED 0.5

30여 년이 지난 그래프 1000을 뛰어넘는 샤프펜슬이 아직도 없다는 점만 보더라도 좋은 필기구를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색상만 바꾸고 한정판만 찍어대는 펜텔을 용서해주는 이유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