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필기구인 샤프펜슬에 대한 리뷰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UNI 쿠루토가 샤프펜슬 디즈니 한정판

쿠루토가 샤프펜슬은 촉이 종이에 닿을때마다 9도씩 40번이 닿으면 샤프심이 한바퀴를 도는 구조로 되어있다. 내부에는 3개의 기어가 있어서 샤프펜슬에 가해지는 압력을 상하운동으로 바꾸게 되고 샤프심이 조금씩 돌아가는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다.

PENTEL GRAPH 1000 LIMITED 0.5

30여 년이 지난 그래프 1000을 뛰어넘는 샤프펜슬이 아직도 없다는 점만 보더라도 좋은 필기구를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색상만 바꾸고 한정판만 찍어대는 펜텔을 용서해주는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펜텔 스매쉬 샤프펜슬 | 아마존 한정판(네이비)

매끈한 그립 부분과 촉으로 이어지는 라인. 특유의 이중그립은 필기시 손을 편안하게 해준다. 샤프펜슬의 무게가 가벼운편에 속해서 촉도 잘 휘지 않는다. 환상의 무게 중심을 가지고 있는 **펜텔의 3대명작**에 속하는 샤프펜슬이다.

톰보우의 유라샤 샤프펜슬 | Tombow Yulasha Mechanical Pencils

톰보우의 오르노 샤프펜슬에 이어 작년 말쯤에 톰보우에서 새로운 샤프펜슬을 발매하게 됩니다. 내부에 무게추가 있어서 오뚜기처럼 자세를 잡는 매우 독특한 컨셉의 샤프펜슬입니다. 제브라와 비슷하게 소녀취향의 색상과 디자인이지만 책상위에서 굴러떨어지지 않는 다는 특징은 매우 기능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오르노와 꽤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필기감은 유라샤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을 정도로 안정적인 필기감을 주는편입니다. 그립 부분에 사용된 고무 또는 실리콘 그립은 손가락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라미 2000 샤프펜슬

라미2000은 조금 더 격식있는 샤프펜슬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라미 2000을 추천하고 싶다. 다만. 펜텔 그래프 1000과 비교해봤을 때, 어떤 것에 더 높은 점수를 주겠냐고 한다면 고개가 갸웃해지는게 사실이다. 샤프펜슬은 절대 가격으로 품질을 논하기 힘든 필기구다. 더 좋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더 이상해지는 경우가 많기도 하다. 라미 2000은 분명 꽤 좋은 샤프펜슬이다. 격식을 차리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 실사용으로 쓰고자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더 고려해 볼 것을 권고해본다.

펜텔 스매쉬 샤프펜슬_칼러한정판세트

샤프펜슬을 잘 만드는 곳은 여러곳 있지만 국내에서 펜텔에 대한 선호도는 가장 앞서는 편입니다. 특히 펜텔 그래프 1000 포프로나 P20X시리즈에 대한 판매는 세계적으로도 한국이 상위권에 든다고 보고 있습니다. 메카니카 같은 샤프펜슬은 단종이 되서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진 못하지만 한때 단종되었다가 문구랜드에서 주도적으로 펜텔에 문의를 해서 다시 생산을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