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색상만 사용할 수 있는 단색 볼펜.

어떤 연유로 톰보우는 부케 볼펜을 출시했을까?

@osanpo_traveller 이유가 뭘까? 왜 톰보우가 부케 볼펜을 출시했을까? 최근 톰보우의 문구류들은 소녀취향이 많다. 지금이야 골드미스를 뛰어넘어 결혼에 대한 로망이 줄어들었지만, 그럼에도 여성들이 가장 아름답고 싶어하는 곳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일 것이다. 그래서 부케모양의 볼펜을 출시한게 아닌가 싶다. 다. 만…. 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압식 볼펜인 에어포스에 부케를 디자인해서 넣었냔 말이다. 대부분 가압식 볼펜. 그게 뭐냐? […]

사쿠라 볼사인 볼펜 | SAKURA Ballsign

교보문고에 갔다가 구매한 사쿠라 크레파스의 볼사인 볼펜. 우리가 잘 아는 파이로트의 하이테크C나 Uni의 시그노 같은 잉크 타입을 중성Gel이라고 부르는데 사쿠라 크레파스는 1984년에 세계 최초로 이 잉크를 개발한다. 다이어리 꾸미기용으로 많이 쓰는 겔리롤이 이 잉크를 사용한 볼펜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우리나라 여중고생들이 색깔별로 구비해서 사용해서 많이들 사용한다. 다만 기존의 겔리롤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촉이 두껍고 잉크가 좀 […]

서현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문구 쇼핑한 것들.

위에서 아래로 플래티늄 프레피 만년필 EF 파이로트 프릭션 형광펜 파이로트 프릭션 노크식슬림 0.38 원래 주말에는 집에 콕박혀 있는편인데 이번주에는 부지런히 어딘가를 열심히 다녔다. 토요일에 서현 교보문고에 가서 책도 구경하고 문구류 몇 가지를 구매했다. 최근 가볍게 가지고 다니는 프레피 EF 만년필을 구매했다. 플래티늄의 #3776 캡기술이 들어간 프레피는 다른 만년필과 달리 내부 잉크가 잘 마르지 않는다. EF는 […]

광화문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문구 쇼핑한 것들.

연휴의 마지막 날. 조카가 예정에 없이 왔는데 오전에 놀이터에 가서 실컷 놀아줬다. 미끄럼틀에만 올라가면 무서워서 벌벌 떨었는데 같이 올라가서 타니 안 무서워했다. 그래서 수 십번을 데리고 올라가는…힘든 하루를 보내고 3시 넘어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 역시 판교/서현/강남점과 달리 문구류 종류가 더 많아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사람도 같이 많았지만. 위에서 부터 아래로 팔로미노 그래파이트 […]

소중한 것은 소중한 것대로 | 파이로트 FEED AG2

가끔 그런 분들을 만납니다.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그런 문구류이지만 그런 필기구를 매우 소중하게 쓰는 추억에 파묻힌 분들을 말이죠. 다른 것들도 그렇지만 특히 어릴때부터 사용하게 되는 필기구의 경우 개인마다 각각의 추억을 가지고 있게 마련입니다. 물론 나이가 들면서 점점 잊혀지지만요. 오늘은 3년 전에 교토에 갔을 때 방문했던 ‘ 로프트 ‘ 에서 구매한 파이로트의 FEED AG2를 […]

야구 방망이로 만든 볼펜이 있다고? | 파이로트 저스트미트 볼펜

나무와 펜의 결합은 문구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로망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우든펜 만들기 카페에서는 직접 나무를 커팅해서 펜을 만들기도 합니다. 아날로그와 아날로그의 만남때문일까요? 우든펜 만들기 회원들은 자신의 작품을 ‘ 재능나눔 ‘ 으로 시골의 초등학생들에게 나눔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따뜻한 느낌의 나무 볼펜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파이로트의 저스트 미트는 우든펜 만들기에서 사용되는 나무와는 조금은 다른 나무를 사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