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의 모든 문구류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무인양품 필기구 보관함

무인양품에서 구매한 3단 케이스.(아크릴 케이스는 이전에 구매한 것) 보통은 보석이나 악세사리를 등을 넣는 케이스인데 이번에 케이스 안에 넣는 보관함 케이스를 추가로 넣고 거기에 고가의 샤프펜슬하고 만년필을 넣어 두었다. 케이스 = 아크릴 보관함 케이스 = 천 재질의 내부 케이스 원래 보관함 케이스는 목걸이나 악세사리를 넣는 용도로 사용된다. 두 개의 보관함 케이스를 구매했는데 개당 가격은 13,000원 정도. […]

요츠바랑 13권에 나오는 연필깎이&연필

@요츠바랑13 요츠바랑 13권을 얼마 전에 ebook으로 구매를 했다. 1~12권 까지는 세트와 책으로도 구매했고. 만화책을 보다가 아주 재미난 부분이 나왔는데 다름이 아니라 문구류를 소개하는 장면이었다. 모양뿐만 아니라 모델명도 같이 적혀 있었다. 요츠바처럼 어린아이들에게도 추천할만한 문구류라니 요츠바 할머니 센스가 아주 좋았다! 물론 작가가 실제로 좋아하는 문구류가 아닐까? 싶긴 하지만 말이다. 위에서 소개된 연필깎이는 carl 엔젤시리즈였다. 일본의 전통있는 […]

50’%’의 힘으로 사용가능한 고쿠요 스템플러

@Ta King 1. 스템플러가 사라진 사무실들. 최근 회사들은 업무 처리를 PC를 이용해서 하고 있고 이메일이나 특정 업무 사이트를 통해서 결제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4 사용량은 문구류중에서 많은 편이다. 다만 내가 근무하고 있는 곳에도 프린터와 A4는 있지만 스템플러는 찾기 힘들다. 투명한 스템플러 바디가 참 인상적이다. 고쿠요의 스템플러를 구매한 것은 50%의 힘으로 사용가능하다는 기능적인 면도 있었지만, […]

NT커터칼 H-2P | 좋은 소리를 가진 커터칼

국내에는 올파 제품은 구하기 쉽지 않고 NT 커터칼은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교보문고에 가면 꽤나 다양한 NT커터칼을 볼 수 있다. NT에서는 PRO라고 불리는 몇 가지 커터칼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인 H-2가 오늘 소개할 커터칼이다. 일단 바디 자체가 플라스틱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금속 재질이어서 꽤 묵직하고 칼날도 보통 칼날보다는 두껍다. 통상적으로 가정용으로 사용되는 커터칼은 아니고 사진에 […]

광화문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문구 쇼핑한 것들.

연휴의 마지막 날. 조카가 예정에 없이 왔는데 오전에 놀이터에 가서 실컷 놀아줬다. 미끄럼틀에만 올라가면 무서워서 벌벌 떨었는데 같이 올라가서 타니 안 무서워했다. 그래서 수 십번을 데리고 올라가는…힘든 하루를 보내고 3시 넘어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 역시 판교/서현/강남점과 달리 문구류 종류가 더 많아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사람도 같이 많았지만. 위에서 부터 아래로 팔로미노 그래파이트 […]

리히트랩의 클리어케이스

판교 현대백화점 교보문고에 갔다가 구매한 리히트랩의 클리어 케이스다. 리히트랩 문구류를 몇 가지 가지고 있는데 파우치와 필통. 모두 만족스럽게 사용중이다. 내부가 비치는 bag in bag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실제로 내가 그렇게 사용중이고. 클리어케이스라서 내부가 비치는데 프라이버시에 안좋을듯 하지만 또 의외로 여러가지 아이템들을 보고 꺼낼 수 있는 장점도 같이 가지고 있다. 케이스는 간단하게 open/close가 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