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의 모든 문구류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미도리 알루미늄자

@Carl Wong 4월에 교토에 갔었다. 일본만 8번째. 독일에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다. 교토 가와라마치역 부근에 LOFT가 있다. 한 층 전체에 문구류만 있는데 크기가 아주 큰 편이다. 분당 서현 교보문고 크기 정도가 한 층이라고 보면 되는데 우리나라 광화문 교보문고 에 있는 문구류 코너보다 훨씬 크다고 보면 된다.밑에 미도리 트래블러스 노트 코너만 해도 10주년 […]

Binder Clip 바인더 클립/ (TOOLS to LIVEBY)

그동안 눈여겨 보고만 있던 BINDER CLIP을 판교 교보문고에서 구매를 했다. 나 같은 경우에는 노트 리뷰를 할 때 한쪽을 고정시킬 때 사용하려고 구매를 했는데. 그 외에도 일기를 쓸 때 한쪽 노트가 딸려오지 않도록 하는 역할도 한다. 트래블러스 노트(패스포트) 양쪽에 바인더로 고정시켜주니 양쪽면이 고정되어 있다. 일기 적을 때에도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아이템 같다. TOOLS to […]

미도리 미니 클리너

교토 가와라마치역 근처에 있는 LOFE에서 구매한 문구류 시리즈들 입니다. 로프트에서 대부분. 도큐핸즈에서 일부 구매를 했습니다. 사실 국내에서도 대부분 판매하는 것들이 많아서 일본 한정 문구류는 적은편입니다. 미도리 미니 클리너는 앞으로 자동차를 밀어주면 두 개의 빗자루가 열심히 움직이면서 지우개 가루를 안으로 넣어줍니다. 바닥에 있는 하얀색 보관함을 탁하고 열어서 지우개 가루를 버려주면 되는 매우 간단한 구조입니다. 아쉬운점이라면 이동하면서 […]

hoechstmass 150cm 줄자

줄자 하나쯤은 있어야겠다. 싶어서 하나 구매를 했다. cm랑 인치가 같이 있고 통상의 줄자처럼 쭈욱 빼서 길이를 재고 버튼을 누르면 안으로 들어가는 심플한 구조로 되어 있다. hoechstmass에서 만든 150cm 줄자. 독일에서 생산하고 회사 자체는 1895년에 설립된 오래된 회사다. 다양한 색상으로 발매되었는데 개인적으로 파란색을 좋아해서 이 색깔로 골랐다. 줄을 빼는 느낌이 아주 괜찮은 줄자다. 길이는 안재고 줄만 […]

고쿠요 도트라이너 테이프풀

고쿠요 도트라이너 스탬프를 다 사용해서 아마존 재팬에서 잡동사니를 시키면서 같이 새로운 도트라이너 시리즈 하나를 구매해봤다. 써보고 괜찮으면 리필만 한 박스 살 생각이었다. 여러 회사에서 테이프풀 제품이 나오지만 개인적으로 고쿠요 제품을 가장 선호한다. 간간히 사용해도 테이프풀이 눅눅해지거나 접착력이 떨어지지 않아서 맘에 쏙든다. 앙~ 새로운 시리즈는 스탬프처럼 입을 벌리는 구조로 되어 있다. 처음과 끝이 다 뚤려 있어서 […]

올파 144B 커터칼

굿 디자인상을 받은 올파의 소형 커터칼입니다. 올파에서 나오는 칼날의 종류는 상당히 다양한데 그 중에서 블랙 계열의 칼날은 가장 날카로운 편에 속합니다. 아직 국내에서 한번도 소개된 적도 없고 판매된 적도 없는 올파의 144B 커터칼에 대한 리뷰 예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