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의 모든 문구류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Carl ein 연필깎이

예전에 CARL 신상 연필깎이 |CMS-100에 대해서 리뷰를 했었는데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모델명과 모델번호가 변경이 되었다. 모델명은 SINFEEL에서 ein으로 모델번호는 CMS-100에서 CMS-110으로 변경되었고, 디자인은 100%같은걸로 보인다. 다만 색상이 훨씬 세련되게 바뀌었다. CARL 홈페이지에서도 색상확인이 가능하지만, 노란바탕에 검빨, 하얀색 바탕에 검빨로 출시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번에 변경된 색상이 훨씬 마음에 든다. 주문해서 받아만 놓고 아직 사용은 해보진 않았다. […]

올파 144B 커터칼 – 본편

예전에는 NT커터칼을 좋아했지만, 요즘에는 OLFA 커터칼을 주로 구매하고 있다. 아무래도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커터칼을 가장 처음 만든 곳이기도 하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좋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구매한 올파의 커터칼 역시 굿 디자인 상을 받은 문구류다. 받기도 쉽지 않은데 커터칼로 굿 디자인상을 받다니, 그리고 그런 커터칼이 올파에만 53종이 된다.

무인양품 아크릴 소품케이스

@blue moon girls by cloud.shepherd 일본 무인양품 홈페이지에서 샘플 사진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일본 배송대행으로 구매를 할려고 했었다. 그러다가 종종 가는 강남 무인양품에서 해당 세트를 발견하고 구매를 해봤다. 두 가지 아크릴 케이스가 각기 독립적이지만 하나로 합쳐지기도 한다. 일단 왼쪽에 있는 아크릴 필통케이스는 작은 문구류를 넣을 수 있는 깊이가 낮고 긴 2칸과 길이가 있는 필기구를 […]

노트에 사용하는 밴드식 펜 홀더

필기구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같이 가지고 다닐 노트에 관심이 가게 마련이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필기구를 담는 파우치도 하나 둘 구매를 하게 된다. 오늘 소개할 펜 홀더는 그런 파우치의 연장선상에 있는 문구 아이템이다. 국내에는 미도리에서 출시한 펜 홀더가 많이 사용되는데 몇 년전에 일본에 갔다가 우연히 본 문구 잡지에 수 십 종류의 펜 홀더를 소개한 글을 보고 […]

raymay 15cm 자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가 예전에 플륌님 블로그에서 본 문구류가 있어서 덥석 구매를 했다.그게 오늘 소개할 raymay의 15cm 방안자 다. 사실 자를 많이 사용할 경우가 없어서 어떻게 보면 관상용으로 구매한 것 같지만. 15cm자에 뭔 이리 화살표도 많고 눈금도 많은지 좀 많이 독특하긴 했다. 1cm마다 화살표가 그어져 있고 재미있게도 아랫쪽에도 반대로 눈금과 숫자가 있는데 찾아보니 왼손잡이를 위한 배려라고 […]

기본에 충실한 빨간색 | 포켓컬러 3.8

유미상사 그리고 수한, 미래상사 고토부키.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전세계 OEM문구류의 90%를 차지하는 고토부키의 다른 이름이다. 고토부키는 저가부터 고가까지 꽤나 높은 기술력을 가진 곳이다. 1,000원도 하지 않는 수능샤프펜슬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면서 단 한번도 잡음이 나지 않을 정도로 저가 문구류에서도 그 위용은 대단하다. 유미상사의 포켓 컬러 3.8 빨간색 색연필은 플륌님 블로그에서 보고 구매를 했다. 또 다른 이유는 누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