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별로 문구류를 나눠서 볼 수 있는 곳.
크게 필기구와 노트 그리고 파우치와 마지막으로 기타 기능성 문구류로 나눴다. 대분류로 문구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남은 샤프심을 다 쓰겠어! || 파이로트 뉴클러치포인트 샤프

PS. 그때의 블로그 친구분은 누구였을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그만두었다. 나조차도 글을 쓰고 있지 않으니. 생각해보면 2018년부터 작년까지 글을 많이 적지 않았던것 같다. 왠지 그 시기가 뻥뚤려 있는 그런 허전한 시기같다. 2021년에는 조금 더 부지런하게 생활해야겠다.

모리스 이지 플루이드 || MORRIS Easy Fluid

모리스 이지 플루이드는 2019년(추정)쯤에 출시된 단색 볼펜입니다. 0.7mm , 흑,적,청 세가지 색상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왜? 0.7mm만 발매되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질수도 있는데, 저점도 잉크의 부드러움과 0.7mm라는 다소 두꺼운 mm의 조합이 굉장히 잘 맞습니다.

제브라 블렌 3색 볼펜

제브라 블렌은 2018년 12월 발매 이후로 500만개가 팔릴 정도로 꽤 인기 있는 볼펜입니다. 그 인기에 힘입어 3색 멀티펜인 3C가 2020년 3월에 발매되었구요. 인터넷 반응을 살펴보면 국내에서도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듯 합니다. 본격적인 소개를 하기 전에 개인적인 평을 해보자면.

모리스 아티카 샤프펜슬 | 본편

저렴한 샤프펜슬이지만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균형 잡혀 있는 라인을 볼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바디 색상과 라인이 많이 그어져 있는 그립을 들 수 있다.

모리스 아티카 샤프펜슬

호보니치테초 2021년 위클리 다이어리를 시킨 게 꽤 일찍 도착을 했다. 11월부터 쓸 수 있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는 가죽 재질의 위클리를 구매했더니. 배송비 포함해서 5만 원이 넘게 나왔다.

오늘 간단하게 소개할 문구류는 모리스에서 나온 아티카 샤프펜슬이다.

R&D JAPAN이면서 MADE IN KOREA.

착감기는 부드러운 필기감. 펜텔 에너겔 슬림 볼펜

텅빈 경부 고속도로는 내가 운전하고 나서 처음으로 겪어보는 모습이었다. 텅텅 빈 건 아니었고, 분당에서 광화문까지 30분 만에 갔으니 하나도 막히지 않았다고 보면 맞을 것 같다. 광화문 교보문고에는 사람이 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핫트랙스에는 사람들이 조금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