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세릭

팔로미노 블랙윙 602연필

최근들어 고가의 연필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수입되지 않았던 연필들도 일부 온라인샵에서는 손쉽게 구매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연필에 대한 사용량이 줄어드는 요즘 새롭게 연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은 상당히 반길 부분이다. 일부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수입산 연필뿐만 아니라 국산 연필에도 새롭게 애정을 보이면서 제 2의 연필 전성기가 돌아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든다.

[서평] 진실의 10미터앞 | 진실의 너머에 있는 진실을 향해서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진실 너머의 진실이 있겠구나. 싶은 생각도 든다. 하지만 책에서도 작가의 문장에 따라가기 바쁜 나로써는 현실 세상의 진실을 쫒기에는 많이 부족한듯 하다. 그게 아니라면 세상은 책속의 세상보다는 조금 더 복잡하고 정답을 알려주는 작가가 없어서 그 진실을 알수 없을수도 있겠구나. 싶다.

톰보우 ZOOM L102 멀티펜

@Hideo 2013년은 여러 가지 문구류 제조사들이 새로운 신상들을 발매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는 톰보우의 신상들이 눈에 띈다. 며칠 전에 발매한 mono ergo 수정테이프는 2013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톰보우 오늘 소개할 문구류는 2012년 11월 12일에 발매된 중력 멀티펜이다. 사진으로도 느꼈던 점이지만 재질부터 중력펜이라는 매커니즘까지 많은 부분에서 스테들러의 아방가르드 멀티펜을 빼다 박았다. @ 위 […]

CARL 신상 연필깎이 |CMS-100

2013년 굿 디자인상에 뽑힌 제품들 중에서 어떤 문구류가 뽑혔는지 살펴보다가 CARL의 신형 연필깎이가 있는 것을 보고 한번 써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아마존 재팬에서 판매를 하길래 구매를 하고 두 달 정도~ 사용해보고 조금은 늦게 리뷰를 할까 한다.

로디아 라마 노트

처음에 로디아 라마를 봤을 때 몰스킨 노트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그래서 사실 별로;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들진 않았었다. 월요일에 광화문 교보에 갔다가 하도;; 살게 없어서 한번 라마 노트를 만져봤는데. 헐~! 커버가 몰스킨과 달리 매우 부드럽고 폭신폭신했다. 그래서 덥석 이 비싼 노트를 구매해봤다

판교 현대백화점 간만에 구경기 그리고 더샵 파크리버 모하 구경기

현백에 잠깐 차를 주차하고 판교역 근처에 있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 모델하우스를 구경했다. 이미 청약도 끝나고 당연히 청약할 돈은 없지만 그냥 구경삼아 가봤다. 무료로 주는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고 이쁜 나레이터 모델분이 포진해 있는 모하를 열심히 구경했다. 이미 청약이 완료되어서 사람은 많이 없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