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세릭

2018. 06. 04 ~06. 07 북해도 일본여행기 2부 – 오타루 관광

인천공항 제2터미널은 이번 여행 때 처음 가봤다. 최근에 대한항공으로만 여행을 가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올해는 비행기를 처음 타다보니, 2터미널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 1터미널에서 한참을 더 가는게 매우 충격적이었지만.

록시땅 핸드크림하고 수면크림 몇 개를 신라면세점에서 구매를 했는데, 면세점 물건 찾는곳에 사람이 너무 많았다. 중국사람 진짜 싫다.

UNI 쿠루토가 샤프펜슬 디즈니 한정판

쿠루토가 샤프펜슬은 촉이 종이에 닿을때마다 9도씩 40번이 닿으면 샤프심이 한바퀴를 도는 구조로 되어있다. 내부에는 3개의 기어가 있어서 샤프펜슬에 가해지는 압력을 상하운동으로 바꾸게 되고 샤프심이 조금씩 돌아가는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다.

카페24에서 아마존 라이트세일로 웹호스팅을 변경하다! (feat.워드프레스)

또 돌고 돌아 연결된 담당자는 말이 너무 빨라서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스팅 비용이 한달에 11만원이나 하는 서비스였는데 느렸다. 전체 페이지를 https(ssl)로 하거나 조금 무거운 플러그인을 설치하거나 하면 사이트 뜨는 속도가 많이 느렸다. 일반적인 사이트 뜨는 속도도 느리긴 했지만 말이다.

더 펜 2쇄가 나에게 주는 의미.

저번달 말쯤에 더펜을 중쇄한다는 이야기를 출판사에서 전해들었다. 거의 2년만에 증쇄. 중쇄를 찍자!라는 만화나 드라마가 있듯이. 초판을 다 팔고 2판을 찍는건 쉬운일은 아니다. 국내에서는 일본보다 2판을 찍는 신간의 숫자가 더 적을것으로 추정해본다.

더펜 2쇄를 찍다! 증쇄 성공!

오늘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 메일이 하나 왔다. 그건 바로 더펜의 증쇄가 되었다는 소식! 설마 1쇄가 다 팔릴지 몰랐다. 거의 2년만에 증쇄인데 출판사에서는 앞으로도 더 팔릴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내가 쓴 책이지만 설마 국내에 이런 책을 돈내고 볼 사람이 더 있다고 생각….

[서평]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 오지은

며칠전에 알라딘에서 오지은님의 신작 여행기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오늘 할일없이 서현에 갔다가 당연하듯이 문연곳이 없어서 그나마 문을 연 영풍문고에 들어갔다. 잠깐 책만보고 나와야지 했는데. 주차정산을 했더니 2,000원을 내라고 해서. 교보는 한시간 무료인데. 나쁜 영풍을 욕하면서 알라딘 보관함에 넣어두었던 책들을 보고 하나 구매를 했다. 그게 바로 오지은님의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라는 여행기다. 일단 촌스러운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