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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브라 블렌 3색 볼펜

제브라 블렌은 2018년 12월 발매 이후로 500만개가 팔릴 정도로 꽤 인기 있는 볼펜입니다. 그 인기에 힘입어 3색 멀티펜인 3C가 2020년 3월에 발매되었구요. 인터넷 반응을 살펴보면 국내에서도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듯 합니다. 본격적인 소개를 하기 전에 개인적인 평을 해보자면.

모리스 아티카 샤프펜슬

호보니치테초 2021년 위클리 다이어리를 시킨 게 꽤 일찍 도착을 했다. 11월부터 쓸 수 있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는 가죽 재질의 위클리를 구매했더니. 배송비 포함해서 5만 원이 넘게 나왔다.

오늘 간단하게 소개할 문구류는 모리스에서 나온 아티카 샤프펜슬이다.

R&D JAPAN이면서 MADE IN KOREA.

신세계 백화점 경기점에 마실을 가보았다.

어제오늘 엄청난 태풍이 지나갔고,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 같다. 코로나는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의사 전공의 파업은 현재진행형이다. 점심 시간에 맞추어 잠깐 외출을 했다. 자주 가는 병원에 갔는데. 이런. 휴진이라니.

착감기는 부드러운 필기감. 펜텔 에너겔 슬림 볼펜

텅빈 경부 고속도로는 내가 운전하고 나서 처음으로 겪어보는 모습이었다. 텅텅 빈 건 아니었고, 분당에서 광화문까지 30분 만에 갔으니 하나도 막히지 않았다고 보면 맞을 것 같다. 광화문 교보문고에는 사람이 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핫트랙스에는 사람들이 조금은 있었다.

직장인들에게 선뜻 권할 수 있는 샤프 | PILOT의 S3 0.5mm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사실 종이에 무엇인가를 적는다는 게 굉장히 낯선 일이 되어 버립니다. 대부분의 일 처리는 컴퓨터로 처리를 하고 팀 회의 때나 가끔 노트에 긁적이는 건 사무실에 굴러다니는 볼펜으로 적기 마련이니. 그리고 왠지 지워질 것 같고 번질 것 같아서 샤프보다는 볼펜을 더 많이 사용하기 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