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 ein 연필깎이

carl ein 연필깎이

예전에 CARL 신상 연필깎이 |CMS-100에 대해서 리뷰를 했었는데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모델명과 모델번호가 변경이 되었다. 모델명은 SINFEEL에서 ein으로 모델번호는 CMS-100에서 CMS-110으로 변경되었고, 디자인은 100%같은걸로 보인다. 다만 색상이 훨씬 세련되게 바뀌었다. CARL 홈페이지에서도 색상확인이 가능하지만, 노란바탕에 검빨, 하얀색 바탕에 검빨로 출시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번에 변경된 색상이 훨씬 마음에 든다. 주문해서 받아만 놓고 아직 사용은 해보진 않았다. 왠지 쓰기 아깝기도 하고 연필을 새로 깎을때가 아직 안되서 언제 써야할까? 고민중이다.

일단은 책장에 올려놓고 감상중인데, 아마 방에 있는 먼지가 먼저 이 연필깎이에 쌓일것 같긴 하다. 써보진 않았지만 깎을때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설레인다. 엔젤5와 달리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훨씬 가볍지만, 크기가 꽤 커서 연필을 깎일때 흔들림은 적을것 같다. 최근 일본 아마존에서 한국으로 직배송해주는 품목이 늘었는데. carl연필깎이와 호보니치테초 위클리 다이어리가 우리집으로 바로 와서 너무 좋았다.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문구류들도 직배송을 해줘서 너무 고맙고. 또 품목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

아베 총리놈만 좀 조용히 있으면 마음이 편할텐데. 정초부터 일본 문구류를 올리는 내 맘이 너무 쓰리고 아프다. 일본차도 구매를 고려중인데. 화딱지가 나서 이걸 사야되나 진심 고민중일정도니. 아후 속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