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분당 도서관에 가서 책 대여함.

분당도서관

  1.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2. 여우가 잠든 숲. 1 / 넬레 노이하우스 장편소설
  3. 여우가 잠든 숲. 2 / 넬레 노이하우스 장편소설
  4. 달의 영휴 : 사토 쇼고 장편소설
  5. 책이 너무 많아 / 사카이 준코 지음

2012년을 마지막으로 분당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린적이 없었다. 예전에는 1년에 100권 정도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고 했었는데, 최근 몇년동안은 책을 사서 보기만 했다. 알라딘 보관함에 넣어두었던 책을 검색해보니까 도서관에 대부분 보유를 하고 있었다. 아주 최근책들은 대부분 대여상태여서 빌리진 못했고 조금 시간이 지난책들은 대여가 가능했다.

책은 한번에 6권까지 대여가 되고, 예전에는 4권이었던것 같은데, 2번에 걸쳐서 총 14일 연장이 된다. 오늘은 책 5권을 대여했는데 그 중에서 책에 관련된 책을 2권 빌렸다.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와 책이 너무 많아. 라는 책.

달의 영휴는 2017년 나오키상 수상작이다. 도서관에서 잠깐 읽었는데 흡입력이 대단했다. 여우가 잠든숲을 쓴 넬레 노이하우스는 독일의 매우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라는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기도 하다. 나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과 산자와 죽은자 2권 정도를 읽어본듯 하다. 내가 읽고 싶은 책들이 대여할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는 도서관에도 종종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