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용하는 간지 마우스 | QUAD GAMING pe IME 3.0 II

ime 3.0

QUAD GAMING pe IME 3.0 II 를 구매한지 1년이 다되가는 것 같다. 이 제품을 구매한 아이조아라샵의 설명에 따르면 new IME 3.0과 달리 최고급 고강도 도료와 코팅처리가 되어 있다고 나와 있다. 또한 로고도 완성도 높은 인쇄로 마감처리 되어 있다고..

그리고 익스 3.0의 고질적인 문제인 마우스 수평교정을 했고, 고급 테프론으로 교체되어 있다. 그리고 내가 구매한 제품은 마우스 버튼이 옴론 차이나 -> 옴론 재팬으로 교체되어 있다. 물론 옴론 차이나 버튼도 같이 보내줬다. ^^. 개인적으로 가볍고 쫀득한 느낌의 마찌스다 버튼을 참 좋아한다. 내구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버튼이지만. 나는 왠지 맘에 들었다. 아마 그 때문에 이 비싼 익스 3.0 특별판을 샀을지도 모르겠다~!

ime 3.0

아. 참 이 제품은 전부 품절되서 이젠 구할 수 없다. ^^. 너무 장점만 말했나? 이 제품은 단점은 일단 코딩에 이물질이 너무 잘 묻는다. 매번 걸래로 닦아주는데도. 버튼 근처가 끈적거린다. 내가 손에 땀이 많이 나는편이 아닌데도. 까칠까칠한게 별루다. 근데 이건 유광제품에서 나오는 특징 같기도 하다. 집에 있는 로지텍 G1도 비슷한걸 보면. 그리고 아랫부분에 빨간색 불이 나오는곳에 손목이 걸려서 기분이 좀 -_-.

아마 마우스는 큰데 내 손이 작은편이어서 마우스를 밑으로 잡아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 마지막으로 좌측 우래탄 부분에 엄지 손가락이 올라가는 부분이 벗겨졌다. -_-. 웅~! 이런 것도 A/S될런지. ^^ 그럼에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마우스다. 왜냐하면 이쁘고 듬직하기 때문이다. ㅋ

write by 2010.04.06 08:53

PS. 얼마전에 익스 3.0이 클래식이라는 이름을 달고 복각이 되어서 냉큼 구매를 했다. 다시 쓸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이때부터 쓰고 있는 서페이스 패드는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서페이스도 다시 발매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