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요 프로즌 컬러 샤프펜슬

고쿠요 샤프펜슬

저번에 일본 여행때 도큐핸즈에서 구매했던 고쿠요 샤프펜슬. 형광색이 이색적이어서 구매를 했다.투명한 느낌도 있어서 내부가 비친다. 때타면 난감할 것 같긴하다. 고쿠요 샤프펜슬은 크게 스탠다드, 프로즌컬러 , 캔디 컬러 세가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오늘 소개하는 건 프로즌 컬러. 0.7 , 0.9 , 1.3mm 로 발매되었다. 전에도 말했지만 이 라인업은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아주 적당한 샤프펜슬이다. 물론 성인들에게도 좋은 선택이다.

고쿠요 샤프펜슬

@고쿠요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가 꼭 샤프펜슬을 써야한다면 1.3mm부터 0.9mm 0.7mm 정도로 점점 얇은 샤프펜슬로 바꾸면서 샤프펜슬에 적응하도록 하면 적당할 것 같다. 게다가 일본내 가격은 2,000원도 안하니. 가격도 적당하다.

고쿠요 샤프펜슬

고쿠요 샤프펜슬

이건 1.3mm인데 심이 꽤 두껍다. 샤프촉도 짧게 나오는 편이고 샤프펜슬 자체가 가벼운편에 속하지만 고무그립덕분에 미끄러움도 덜하다. 1.3mm는 HB심이 두 개 0.7, 0.9는 2B 샤프심이 두 개 들어가 있다.

고쿠요 샤프펜슬

샤프심은 캡 부분에 있는 구멍으로 넣도록 되어있는데 이것 ㅗ또한 저학년을 위한 배려다. 샤프심을 많이 넣고 다니다가 캡이 빠져서 샤프심을 잃어버리는 걸 방지한다.

고쿠요 샤프펜슬

고쿠요 샤프펜슬

전통적인 샤프펜슬 제조사에서 만든 연필과는 달리 심플하면서도 기능적인 샤프펜슬이 바로 코쿠요 문구류다. 게다가 두꺼운 mm를 가진 샤프펜슬이 많지 않은데 오히려 거기에 집중한 모습도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