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G-FREE 볼펜

@세일러 오늘 강남 교보문고에 갔다가 일본 잡지 코너에서 mono잡지를 하나 구매했다. 국내에 제대로된 문구 전문잡지가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 mono(를 수입을 해주다니 교보문고 감사!)에서 단행본으로 나오는 문구 잡지를 구매하는 건 그나마 최근 트랜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래도 일본 문구 제조사의 홍보자료를 꾸준히 봐서 그런지;; 눈에 띄는 문구류는 많지 않았는데 특이하게 처음 보는 볼펜이 눈에 […]

2014년 12월 3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팔로미노 블랙윙 3종 : 블랙윙 펄은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는데 기회가 되면 사용해봐야겠다. 평이 꽤 좋은듯 하다. LEUCHTTURM 1917 POCKET : 교보문고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는 노트. 항상 보기만 하고 구매하지는 않았는데 이 리뷰를 보고 위시 리스트에 넣었다. Pentel Black Polymer 999 : 펜텔에서 만든 매우 독특한 연필. 샤프심에 사용하는 수지 + 흑연 조합으로 연필을 […]

제브라 델가드와 톰보우 모노그래프 그리고 닥터그립 0.9/0.3mm 샤프펜슬에 대한 간단한 평

아주 오래간만에 필기구 몇 가지를 구매했다. 위에서 부터 요즘 핫한 제브라의 델가드 샤프펜슬과 그 밑에 톰보우의 모노 그래프. 그리고 닥터그립 0.9/0.3mm 샤프펜슬이다. 펜텔 비큐냐 3색은 찾아보니 집에 하나도 없어서 하나 구매해봤다. 미안 비쿠냐! 각 필기구에 대한 간단한 느낌은 라이프노트에 적어봤다. 일단 델가드는 생각보다 좋다라고 하기에는 힘들 것 같다. 샤프심이 잘 부러지지 않는다는 매커니즘은 사실 한번에 […]

펜텔 P207샤프펜슬

펜텔의 P2XX시리즈는 펜텔의 매우 오래된 베스트셀러 샤프펜슬 라인업이다. P203,P205,P207,P209로 이어지는 P2XX시리즈는 모델명처럼 0.3/0.5/0.7/0.9mm의 세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수 많은 아류작이 출시되었고 마이크로사의 제도 샤프펜슬은 그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모방 샤프펜슬이다. 펜텔 그래프 1000과 더불어 펜텔의 주력 샤프펜슬이기도 한 P시리즈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기본이 탄탄하면서 높은 필기 신뢰도를 주기 때문이다. 이마이크로 제도 […]

파이로트 프릭션 스탬프 발매

@파이로트 파이로트 프릭션의 라인업의 끝은 어디일까? 지워지는 볼펜으로 유명한 파이로트 프릭션이 다이어리 꾸미기용(일명 다꾸용) 프릭션 스탬프를 발매했다. 일본내에서 프릭션의 위상은 실로 대단한데. Uni의 제트스트림을 만년 2위로 제치고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볼펜이다. 다만 국내에서는 흐릿한 느낌때문에 별 인기를 끌고 있지 못하다. 프릭션을 단순 볼펜만 출시한게 아니라 형광펜 시장에도 진출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