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WAIR-IN 지우개

Plus의 에어인 지우개는 개인적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하고 있는 지우개다. 기존 에어인과 달리 W가 붙은 이 라인은 기존 라인에 비해 아주 작은 크기의 미니 지우개다.  얇은 칸을 가지고 있는 노트에 필기된 부분을 지울 때 더 편리하다. 에어인 지우개는 요즘 나오는 지우개와 달리 지울 때 노트를 미는 저항이 상당히 약한 편이다. 그래서 부드럽게 지워진다는 느낌을 강하게 […]

고쿠요 Pritt 풀

어제 고쿠요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포스트 하나를 보았다. 1970년에 출시한 고쿠요의 Pritt가 2014년 굿디자인상에 후보에 선정이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일본에서 생활을 해본적이 없는 나에게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구류에 대해서 알기는 쉽지는 않다. 단지 일본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말하는 글들을 보면서 아~ 그렇구나. 기회가 되면 한번 구매해서 직접 써봐야지. 그런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한 […]

미도리 트래블러스 노트 | 패스포트 사이즈

얼마 전에 플립보드에서 트래블러스 나리타 공항 한정판 글을 보고 갑자기 트래블러스 노트를 사야겠다. 라는 생각에 빠져들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예전에 올린 글처럼 아마존 재팬으로 구매를 했고 사용한지 10일 정도 되는 것 같다. 트래블러스 노트는 미도리라는 일본 제조사에서 나온 커버형 다이어리다. 미도리의 서브 브랜드이기도 하다. 미도리라고 하면 좋은 종이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에도 몇 년전부터 공식 총판이 […]

간만에 누나네 놀러감~

오늘 반차를 내고 누나네 놀러갔죠! 조카가 작년 12월에 태어났는데 구경도 할 겸 말이죠! 조카랑 놀다가 어머니가 오셔서 저는 탄천을 조금 걷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집까지 걸어서 갈려고 했지만 덥기도 하고 ㅜ 힘들어서 서울대 병원까지만 걷고 버스를 탔는데. 대박;;; 서울대 병원에서 미금역 가는 그 짧은 노선을 다니는 버스에 사람이 그리 많을 줄이야; 낑겨서 죽을뻔했습니다.